• 소식
  • 보도자료·논평
  • 대변인

대변인

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김무성 공동선대위원장, 박준선 동대문을 후보 지원유세 주요내용[보도자료]
작성일 2016-04-10

  새누리당 김무성 공동선대위원장은 2016. 4. 10(일) 16:10, 장안동 사거리에서 지원유세를 했다. 그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아주 가까이 잘 지냈는데 저는 공천을 못 받고 우리 준선이 그때 못 받고 둘이서 동병상련의 아픔을 많이 겪었던 그런 사이였다. 이제 박준선 후보가 자기 고향에 찾아와서 이제 여기서 정치를 다시 시작하려고 하고 있다. 박준선 후보는 부모님 때부터 이곳을 터전으로 삼았고 여기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나온 동대문 토박이다. 검사 시절에 굉장히 유명했던 일화를 많이 만들었던 아주 정의롭고 투철한 사명의식을 가지고 열심히 일했던 검사였다. 그 점을 인정받아 우리 새누리당 18대 초선 의원을 하면서 의회 경험도 정무적인 경험도 굉장히 많이 키운 우리 당의 보배 같은 그런 존재였다.

 

  여러분, 동대문이 해결해야 할 문제를 정확하게 알고 어떻게 해결해야하는지도 우리 박준선 후보가 잘 알고 있다. 왜냐하면 자기 고향이기 때문에 그렇다. 동대문이 발전하려면 먼저 복잡하고 열악한 교통문제를 먼저 해결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한다. 박준선 후보가 동대문 교통에 대한 구상을 많이 해왔다. 지하철 광역교통망 계획을 세우고 현재 경춘선 복선전철 종착역인 상봉역을 청량리역까지 연장 하겠다는 공약을 세우고 있다. 또 마을주민들께서 편리하게 탈 수 있는 마을버스가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마을버스도 대폭 확충하겠다고 한다. 이 교통문제는 예산이 많이 들어간다. 그래서 지역간 협의할 일도 많고 해결할 어려운 문제가 상당히 많은데 우리 박준선은 능력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이러한 일에 대해 남다른 재주를 가지고 있다. 이제 박준선이 자기 고향에 와서 이 지역 많은 국회의원들 거쳐 갔지만 이 지역 출신 국회의원은 드물었다. 우리 박준선 고향을 위해서 남은 정치인생 여기서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여러분 도와주시겠는가. 또 동대문에 살다가 애들 고등학교 들어갈 때 쯤 되면 학군이 좋은 데로 이사를 많이 간다. 무엇보다 강남과의 교육 불균형을 해결해야한다. 이제 박준선 재선 국회의원이 동대문 국회의원이 되면 학급 인원을 축소하고 교사를 증원할 수 있는 강남, 강북의 교육격차 해소법을 발의하겠다고 한다. 그리고 학생 수에 비해 국공립 고등학교가 너무 부족하기 때문에 인문계 고등학교를 2개까지 증설하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동대문구 구민회관도 종합 컴플렉스 회관으로 발전시켜서 우리 동대문구 주민들께서 건강하고 활기차게 활용할 수 있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이 모든 것이 우리 박순선 후보가 당선이 되어야만 가능한 일인데 여러분들 도와주시겠는가.

 

  우리 박준선 후보는 국민경선제를 통해 치열한 경쟁 끝에 국민 여러분들께서 공천해준 국민 후보이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께서 원하셔서 공천을 주신만큼 박준선 후보가 반드시 이 지역에서 당선되어서 일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시기 바란다. 여러분 여기 동대문에도 여․야 의원 많이 겪어보셨겠지만 역시 이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예산이다. 과연 에산을 야당이 많이 가져올 수 있겠나, 여당이 많이 가져올 수 있겠나. 보통도 보통 여당이 아니라 우리 박준선 이제 재선 의원 되면 워낙 능력이 출중하기 때문에 우리 당에 주요 당직을 맡아 힘 있는 국회의원이 될 것이라는 것을, 18대 때 경험해본 제가 여러분들 앞에 확실히 보장하겠다.

 

  여러분 지금 어쨌든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잘되어야지 되겠는데 여러 가지 걱정이 많다. 국정 운영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것이 안보를 튼튼히 해야 한다. 우리 새누리당이 과거 야당 할 때에 김대중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 10년 동안 금강산 관광, 개성공단 하게 되면 매년 수억불의 달러가 북한으로 흘러들어가 그 돈으로 김정일 핵폭탄 많이 만든다고 우리 그때 반대 많이 했던 거 기억나시나 여러분. 결국 그게 현실화가 되어 핵폭탄 만들었다. 지금도 계속해서 개성공단에 돈이 일억불 이상 올라가기 때문에 박근혜 대통령이 이거 중단하는 결단을 냈는데 이거 잘한 거 아닌가 여러분. 그런데 그 결단을 가지고 더불어민주당의 기호 2번 현수막이 안보이네, 아 저기 있네. 저 기호2번 저 당에서 또 저 당 문재인 전 대표가 북한하고 전쟁하자는 말이냐 이렇게 우리 국민들 위협했지 않았나 여러분. 그래서 자기들 이번 선거 승리하게 되면, 말하자면 이 동대문에서 저 사람 또 당선되게 되면 개성공단 재가동하겠다고 한다 여러분. 그 말은 결국 북한에 계속 일년에 일억불 이상의 달러를 보내서 핵폭탄 더 많이 만들게 하겠다는 거 아닌가 여러분. 그렇게 해서 우리 대한민국이 저 철 없는 김정은에게 굴복해서 북한에게 항복하자는 말 아니겠는가 여러분. 저 기호 2번 저 당에서 그런 주장을 하고 있는데, 이번에 또 국회의원 시켜서 되겠는가 여러분.

 

  여러분, 국민 안전이 제일 중요한 문제 아닌가. 세계 도처에서 IS테러단이 난무하고 있다. 언제 우리나라에 테러를 가할지 모른다. 우리 국민들을 테러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테러방지법을 우리 국회에서 통과시키는 과정에서 저 기호 2번 더불어민주당에서 반대한 거 기억하시나 여러분. 열흘 동안 우리 국회를 마비시키는 그거 보셨나. 그런 정당 국민의 안전을 포기한 대한민국의 안보를 포기한 저런 더불어민주당 또 다시 국회의원 만들어줘서는 되겠는가 여러분. 만약에 저분이 올바른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면 그때 당당하게 나서서 이러면 안 된다 자기 당내에서 반대를 했어야하는 거 아닌가 여러분. 반대하는 거 들어보신 적 있는가. 기호 2번 더불어민주당은 안보를 포기한 정당이다 여러분.

 

  두 번째는 경제다. 안보가 튼튼해야 경제가 튼튼하고, 경제가 튼튼해야 일자리가 많이 나올 수 있는데 지금 세계에서 석유전쟁을 하고 있다. 미국, 러시아, 중동 완전히 너 죽고 나살자 치킨게임 벌이고 있다. 그래서 경제가 급속하게 안 좋아지고 있다. 그래서 실업자가 많이 나오는 거다. 대한민국 젊은 청년들이 일자리가 없어서 좌절하고 있다. 이 좌절하고 있는 대한민국 청년들에게 일자리 만들어 줘야하지 않겠나 여러분. 우리나라 이만큼 크게 발전했는데 전 세계인들이 대한민국의 발전을 기적적인 발전이라고 높이 평가하는데 이제 발전의 한계가 왔다. 이제 제조업으로 더 이상 발전 못한다. 서비스업으로 사회구조 대 전환해야 한다. 중국에서 얼마나 많은 관광객들이 우리나라에 들어오고 있나, 그래서 서비스업은 관광 뿐 아니라 의료, 금융, 교육이 다 서비스업인데 서비스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한 육성법을 박근혜 대통령 임기 초기에 우리 정부에 법을 보냈다. 그게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이다. 이법을 통과시키면 청년일자리가 79만개가 만들어진다. 이 법을 반대한 정당이 바로 저 2번 더불어민주당이다 여러분. 또 지금 공장들이 문을 닫고 중국, 베트남으로 자꾸 나가지 않나. 그러니 중장년 일자리가 자꾸 줄어든다. 이 자리에도 아마 회사 다니시다가 퇴직해서 어디 취직도 안 되니 퇴직금 받아 쉽게 할 수 있는 게 식당이기 때문에 식당 하다가 2년 만에 전부 문 닫는다. 83% 문 닫는다. 그래서 빚만 잔뜩 짊어지고 먹고 살아야 되겠는데 얼마나 괴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나. 그분들에게 정규직은 아니더라도 비정규직 일자리를 만들어 주는 게 노동개혁법 중에 기간제법, 파견제법이다. 이법이 통과되면 4~50만개 일자리가 만들어진다. 4~50만개 엄청난 숫자다. 이것을 반대한 정당이 저 기호 2번이다 여러분. 이렇게 대한민국 청년들과 중장년실업자들에게 일자리 120만개를 만들어주자는 이 법을 반대한 저 더불어민주당 동대문구 국회의원 계속 만들어줘서는 안되지 않겠나 여러분.

 

  여러분 야당하고 여당하고는 힘이 다르다. 또 야당이 중앙정치 제대로 잘 했나? 잘했으면 그 당이 분열되고 분당 되겠나. 더불어민주당의 전신인 새정치민주연합이 새 정치 한다했다가 매일 당명 바꿔서 헷갈리기도 하지만 새정치민주연합은 친노들이 장악한 당이다. 친노 패권주의로 가려하다가 안철수 의원 등이 반발해서 국민의당을 만들었다. 정치 잘못해서 그 당 분당해서, 당대표도 워낙 그 당 인기 떨어지니 김종인이라는 영감님 모셔서 지금 뒤로 숨었지 않나. 그렇게 정치 잘못해서 당이 분당되는 기호 2번 더불어민주당 또 국회의원 만들어주시겠나 여러분. 또 심각한 것은 여러분 19대 국회 때 선거할 때 더불어민주당이 종북세력들이 모여 있었던 통합진보당하고 손을 잡고 공천 연대했던 거 기억하시나. 그래서 종북세력이 우리 국회에 10명 이상 잠입해 들어온 거 알고 계시나. 헌법재판소에서 종북세력 통진당을 해산시켰지 않나. 그런데 며칠 전 울산에서 무소속으로 2명이 나와서 통진당 했던 사람들이 통진당이 해체되니 무소속으로 2명이 나왔는데 거기 당연히 더불어민주당이 공천을 했을 거 아닌가. 그것을 문대표가 울산 가서 더불어민주당 공천 받은 두 사람을 사퇴 시켰다. 그래서 다시 통진당 출신의 위장된 무소속 후보 2명 연대를 한거다. 여러분 종북세력이 국회에 들어오게 만든 거 역적죄 아닌가. 그럼 그 행위에 대해 국민 여러분들께 사과를 해야 하는 거 아닌가. 그 사과를 들어본 적 있나 여러분. 그런데 지금도 울산에 내려가서 또다시 통진당 출신 사람들하고 더불어민주당 사람들 사퇴 시켜가면서까지 연대하고 있는 이런 당대표가 있는 저 기호 2번 이번에 국회의원 만들어도 되겠나 여러분.

 

  이번에 제발 동대문구 국회의원 바로 잘 뽑아야한다. 우리 동대문구 갑․을에 박준선, 허용범 둘이 나왔는데 둘 다 아주 전도가 유망한 젊은 정치인들이다. 생긴 것도 안 잘생겼나. 키가 내보다 크나 작나. 키가 얼만데. 나도 181.5cm다 이 사람아. 나이가 드니 자꾸 짜부라 든다. 나도 옛날에 야 보다 더 잘생겼었다. 제가 이 박준선을 국회의원으로 만들어 드리면 이 막내동생뻘 되는데 확실하게 큰 정치인으로 잘 유도하겠다. 동대문에 거물 정치인들이 많이 거쳐 갔지만 지금까지 보지 못한 확실한 거물 정치인 만들어보자. 그래서 동대문구 발전 시켜보자 여러분.

 

  자 여러분, 이제 선거 오늘까지 포함에 3일 남았다. 그런데 우리 새누리당 비상 걸렸다. 이유는 제가 대한민국 정치 개혁하려고 그 개혁은 정당민주주의고 정당민주주의는 공천권을 국민 여러분들께 돌려드린다 해서 그걸 했는데 100% 못하고 87.57%했다. 그 과정에서 상징적인 곳 몇 군데 때문에 국민 여러분들 속 많이 상하셨다. 조금 전에도 제가 조금 일찍 와서 배가 고파서 떡볶이 하나 사먹고 걸어오는데, 저 보고 나는 평생 새누리당 찍었는데 당신들 보기 싫어서 이번에 투표 안 한다 그래서 제가 한번 살려주이소. 제가 잘못했다. 모두 제 책임이다. 이 상황에 대해서 그래서 제가 정치인들이 말만 번지르르하고 약속 안 지키는 경우가 많은데 저는 이번 선거 끝나는 대로 선거 뒷마무리 깨끗이 하고 승패와 관계없이 당대표직 사임 하겠다 발표한 적 있다. 모두 다 제가 책임지겠다. 여러분, 한번 살려주시기 바란다. 앞으로 잘하겠다. 이제 오직 국민만을 생각하면서 오직 국민만을 두려워하면서 한 없이 낮은 자세로 국민 여러분들 위해서 봉사하겠다. 진짜다.

 

  저도 키가 커서 배도 나오고 팔자걸음 걷고 마음은 부드러운 사람인데 건방지다 소리 많이 듣는데 우리 준선이도 키가 크고 자신감 넘치고 말을 직선적으로 하고 하니 그런 말들 들을 수 있는데 니도 이제 한 없이 낮은 자세로 바닥을 살살 기어 다녀라. 원래 자신감 있는 사람이 당당하게 행동하는 거다. 그래서 오해도 많이 받는다. 자 여러분 여러분들 자제분들 대한민국의 미래 세대들이 선진 대한민국에서 일등국가에 일등국민으로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우리가 만들어줘야 되지 않겠나 여러분. 그걸 하기 위해서는 이번 선거에서 우리 새누리당 과반수가 훨씬 넘는 의석을 받아서 박근혜 대통령이 추진하고 있는 개혁 정책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시켜주시겠나 여러분. 여러분 감사하다. 저희들 잘하겠다. 우리 준선이 꼭 당선 시켜 달라.

 


2016. 4. 10.
새누리당 공보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