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미디어특위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847 | 성명 | MBC 전 사장 최승호, 박성제에 대한 검찰의 상고 포기를 비판한다. | 2026-07-09 |
| 846 | 성명 | 팩트체크를 가장한 정치적 낙인찍기, 정은령 교수의 방송분쟁조정위원 위촉 철회하라 | 2026-07-08 |
| 845 | 성명 | 민주당이 강행한 방송3법·정보통신망법 개정, '공영방송 장악'과 '국민 입틀막'의 쌍두마차다 | 2026-07-07 |
| 844 | 성명 | 장동혁 대표에 ‘사약’ 운운 정옥임 ... MBC는 언제까지 정치적 혐오 표현의 플랫폼 노릇을 할 것인가 | 2026-07-04 |
| 843 | 성명 | '징벌적 손배' '검열허용' 정보통신망법 철회 최초 청원자를 찾습니다 | 2026-07-02 |
| 842 | 성명 | G7 정상회의 '황당보도' MBC ... 네이버 CP사 심사 앞두고 정권 코드 맞추기 무리수 | 2026-06-20 |
| 841 | 보도자료 | 노태악 전 선관위원장 ‘배우자 동반 출장’ 추가 고발 완료… “민주당 동행한 선관위 해외출장, 전수조사 해야” | 2026-06-19 |
| 840 | 보도자료 | 노태악 전 선관위원장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 업무상 횡령 혐의 추가 고발한다 | 2026-06-18 |
| 839 | 성명 | 네이버 다양성TF, 지역MBC 입점 통로가 되어서는 안 돼... 반민노총·북한인권 언론사 빠지면 ‘다양성' 아니다 | 2026-06-17 |
| 838 | 보도자료 | 국민의힘 미디어특위·미디어법률단, 선관위 '외유성 출장'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발 | 2026-06-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