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식
  • 보도자료·논평
  • 대변인

대변인

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주요당직자회의 비공개 부분 브리핑[보도자료]
작성일 2007-06-29
소식 > 보도자료·논평 > 대변인 | 국민의힘

  나경원 대변인은 6월 29일 주요당직자회의 비공개 부분 주요내용을 다음과 같이 밝혔다.

 

ㅇ 이사철 법률지원단장은 오늘 정부의 대운하 보고서와 관련해서 보고서 작성 TF팀과 건설교통부장관 등에 대해서 고소장을 제출한다고 보고했다. TF팀을 꾸려서 보고서를 작성하는 것은 공약검토를 빙자한 대선개입으로 보기 때문에 선거법 86조 등 선거법 위반의 혐의가 분명하여 검찰에 오늘 고소장을 제출하기로 했다. 고소인은 한나라당이고 피고소인은 이용섭 건설교통부장관, 곽결호 한국수자원공사사장, 정낙형 건설기술연구원원장, 최병선 국토연구원원장, 이렇게 4명이다. 한나라당은 오늘 2시에 서울중앙지검에 고소장을 제출하기로 했다.

 

ㅇ 김형오 원내대표는 앞으로 정부기관이든 여권이든 선거법을 위반한 사례라든지 기타 법 위반 사안에 대해서 한나라당은 반드시 법적인 대응을 할 것임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ㅇ 김충환 원내공보부대표는 국민연금법이 사실상 합의되어서 6월국회에 통과될 것 같다. 지난번에 양당간에 합의된 사안을 기본으로 하고 다만 한나라당이 적극 주장해서 기초노령연근 수급대상자를 60%에서 70%로 올리는 것에 대해 열린우리당을 비롯한 제 정당이 거의 합의된 상태라고 보고했다. 따라서 지난번 양당간의 합의 사항에서 바뀐 것이 있다면 연금수급대상자가 60%에서 70%로 늘어난다는 것이고 이렇게 함으로 해서 약 30만명 정도의 노인이 혜택을 받게 된다는 말씀을 드린다.

 

ㅇ 윤석용 장애인위원장은 대의원 선정에 있어서 2월부터 책임당원 배가운동을 하라고 해서 책임당원 배가운동을 했음에도 이번 대통령 선거 후보자 선출에 있어서 대의원 선정이 2월 이후에 가입된 책임당원의 경우에는 포함되지 못해서 상당히 애로가 많다고 지적을 했고 두 번째는 장애인과 65세 이상 노인을 한꺼번에 묶어서 일정 비율 이상 대의원 선정을 하라고 했는데 그럴 경우에 장애인 부분을 따로 명시해서 반드시 일정비율 장애인이 포함될 수 있도록 당에서 유도해달라고 요청했다. 따라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따로 당협에 공문을 보내기로 했다.

 

ㅇ 그밖에 이종구 제1사무부총장은 7월 4일 한나라당 의원,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연찬회를 하기로 결정했음을 고지했다.


 

 

2007.   6.   29
한  나  라  당   대  변  인  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