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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의혹 관련 <김어준의 뉴스공장>이 왜곡하는 사실관계 (10. 7. 방송분)
작성일 2021-10-07

□ 왜곡①> 민간 수익이 4000억대? 


◦ 김어준 : … 우선 가장 큰 문제 제기가 대장동 개발사업을 통해서 민간에서 4,000억대, 4,040억이라고 말이 있던데 수익을 남겼다. 이게 지나치게 큰 수익 아니냐. 우선 여기서부터 시작해요. 민간에다가 엄청난 특혜를 안긴 것 아니냐. 회계적 관점에서는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 


⇨ 팩트 : 화천대유 등 민간사업자가 얻은 이익은 4000억이 아니라 8000억이 넘음. 처음 택지개발로 약 4000억, 그 택지를 다시 화천대유가 받아서 분양하여 4000여억원. 민간이 4000억만 가져갔다는 것은 명백한 허위사실임. 


□ 왜곡②> 3,000억대 기부채납을 받은 것은 성남시의 치적이다?  


◦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재명 캠프 대변인) : 성남의 경우에는 이렇게 공원을 조성하는 것과 터널을 뚫는 것을 먼저 사업 원가로 해서 다른 주주들은 건드리지 못하고 전부 성남시가 우선적으로 가져가는 형태가 됐기 때문에 그렇게 3,681억을 먼저 가져가고 그리고 또 배당도 1,800억을 가장 우선적으로 가져가는 거죠. 


⇨ 팩트 : 터널, 공원 등 기부채납 3000억대는 당연히 발생하는 것으로 성남시의 업적이 될 수 없음. 산업은행 등 다른 컨소시엄은 더 많이 기부채납하겠다고 제안한 바 있음. 당연히 받았어야 할 이익보다 적게 받았음에도, 일부라도 받았으니 자신의 성과라고 우기는 전형적인 왜곡보도임. 


□ 결론> 김어준의 뉴스공장은 오늘도 공정성과 균형성, 객관성, 정치적 중립성을 해치는 방송내용으로 방송심의규정을 현저히 위반했다. 해당 내용에 대해 방심위 심의신청을 완료했다. 



 2021. 10.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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