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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보도자료/정희용의원] 최근 5년여간 과수화상병 피해면적 1,074ha, 축구장 1,535개 크기! 피해 농가 2,089호, 피해액 1,931억원에 달해!
작성일 2023-11-02

- 충북 피해 농가 1,124, 582ha 피해로 전국 최고, 피해액도 1,280억원으로 많아!

- 정 의원, “치료제 없는 과수화상병, 철저한 예방 활동으로 피해 최소화에 힘써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정희용 의원(국민의힘, 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군)이 농촌진흥청에서 제출받은 최근 5년여간(2018~2023.8) 과수화상병 발생 및 면적, 보상액 현황을 분석한 결과,

 

과수화상병 피해 농가는 201867호에서, 2019188, 2020744, 2021618, 2022245, 20238월 기준 227호로 총 2,089호로 나타났으며, 피해 면적도 201848.2ha, 2019131.5ha, 2020394.4ha, 2021288.9ha, 2022108.2ha, 2023.8103.4ha로 축구장(0.7ha) 1,535개 크기에 달하는 총 1,074.6ha로 조사됐다.

 

지역별로는 충청북도의 과수화상병 피해가 최근 5년여간 1,124, 582.2ha로 가장 많았으며, 경기도 542, 281.1ha, 충청남도 345, 165.6ha, 경상북도 37, 24.7ha, 강원도 32, 14.7ha, 전라북도 8, 6.7ha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충청북도 충주시와 제천시, 경기도 안성시에서는 최근 5년여간 매년 과수화상병이 발생했으며, 충주시의 피해 농가는 702, 350.9ha, 경기도 안성시 373, 193.2ha, 충청북도 제천시 301, 177.9ha 등으로 확인됐다.

 

과수화상병 발생에 따른 피해액은 20182054,600만원, 2019329800만원, 20207278,500만원, 20214839,200만원, 20201849,000만원 등 총 1,9312,100만원(2023년 피해액 산출 중)으로 조사됐다.

 

지역별 피해 보상액은 충청북도 1,2809,400만원, 경기도 3692,300만원, 충청남도 2244,100만원, 강원도 344,900만원, 경상북도 148,200만원, 전라북도 83,200만원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 정희용 의원은 과수화상병으로 인한 피해가 매년 발생해 농가의 고통이 가중돼, 철저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며, “과수화상병은 전 세계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치료제가 없는 만큼, 병에 걸리지 않도록 철저한 예방 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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