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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원내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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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구분 제목 등록일
6848 논평 이재명 정권이 열어준 범죄자의 탈출구, 검찰개악의 민낯을 직시하십시오 [국민의힘 곽규택 원내수석대변인 논평] 2026-04-03
6847 논평 이재명 정부의 ‘현금 살포 불치병’, 치료제는 오직 국민의 엄중한 심판뿐입니다. [국민의힘 박충권 원내수석대변인 논평] 2026-04-02
6846 논평 민주당의 입법 폭주가 부른 한미 통상 위기, 민주당은 대한민국의 X맨인가. [국민의힘 박충권 원내수석대변인 논평] 2026-04-02
6845 논평 식당에서 돈봉투 살포..생활 밀착형 부패가 민주당의 뉴노멀인가 [국민의힘 박충권 원내수석대변인 논평] 2026-04-02
6844 논평 선거용 '현금살포 추경', 이재명 정부는 포퓰리즘 정치를 즉각 중단하라 [국민의힘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 논평] 2026-04-01
6843 논평 ‘여직원 성별 은폐’ 밀실 출장에 이권 카르텔까지, 정원오 후보는 ‘미니 이재명’입니까. [국민의힘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 논평] 2026-04-01
6842 논평 민주당, 정략적 목적의 ‘편집된 녹취록’ 공개하며 국민 눈 가려도, 주범을 숨길 수 없을 것 [국민의힘 곽규택 원내수석대변인 논평] 2026-03-31
6841 보도자료 이재명 정부는 '삼단봉' 안보 의식으로 북한의 '다탄두 핵 폭주'를 막을 수 있는가? [국민의힘 박충권 원내수석대변인 논평] 2026-03-30
6840 논평 민생 수사는 '고사' 위기...민주당은 '특검 블랙홀'의 폭주를 멈추십시오. [국민의힘 박충권 원내수석대변인 논평] 2026-03-30
6839 논평 ‘세금이 아깝지 않은 서울’? 정원오 후보, ‘세금이 아까운 성동’부터 해명하십시오 [국민의힘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 논평]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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