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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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764 | 논평 | 불법파업 조장법인 노란봉투법을 민생 입법이라고 호도하는 거대 야당 더불어민주당은 이성을 되찾고 국민 무서운 줄 알아야 한다.[국민의힘 김미애 원내대변인 논평] | 2023-02-21 |
| 42763 | 논평 | 노조의 회계 내역 제출 거부에도 '노란봉투법' 강행하는 민주당. 노조와 자웅동체라는 자백인가[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 | 2023-02-21 |
| 42762 | 논평 | 이재명 대표인가, 법과 국민인가? 이제 민주당의 시간이다 [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 | 2023-02-21 |
| 42761 | 논평 | 입은 비뚤어져도 말은 바로 해라.[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 | 2023-02-20 |
| 42760 | 보도자료 | 비상대책위원회의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3-02-20 |
| 42759 | 논평 | 5년간 세금으로 1500억 원 지원받은 노조, 회계장부 공개 등 정상화가 시급하다.[국민의힘 신주호 부대변인 논평] | 2023-02-20 |
| 42758 | 논평 | "반미 투쟁"하면서 자녀 영어 캠프에 1억, 해외 출장에 24억 등 지원금 1,500억 삼키고 내역 공개는 못 하겠다는 '법 위에 노조'[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 | 2023-02-20 |
| 42757 | 논평 | 이재명 방탄을 위해 작년 봄부터 울던 소쩍새가 언제 울음을 그칠지 국민들이 지켜보고 있습니다.[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 | 2023-02-20 |
| 42756 | 논평 | 북한의 무력 도발, 이제 위장 평화쇼는 끝났다[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 | 2023-02-20 |
| 42755 | 논평 | 진실의 화살이 거짓의 방패를 뚫을 것이다[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 | 2023-02-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