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38254 | 보도자료 | 이준석 당 대표, 새로운물결 창당 발기인 대회 인사말씀[보도자료] | 2021-10-24 |
| 38253 | 논평 | 공수처 독립성과 중립성을 스스로 무너뜨리고 있는 공수처장[국민의힘 전주혜 원내대변인 논평] | 2021-10-23 |
| 38252 | 논평 | 마지막까지 ‘이기적 도지사’의 전형을 보여 준 이재명 후보. [국민의힘 허은아 수석대변인 논평] | 2021-10-23 |
| 38251 | 논평 | 대통령 임기 말, 청와대 의전비서관은 언론에 대한 수준 낮은 비평을 하는 자리인가. [국민의힘 신인규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1-10-23 |
| 38250 | 논평 | 핵심 혐의는 모두 뺀 검찰의 기소, 결국 특검만이 답이다. [국민의힘 전주혜 원내대변인 논평] | 2021-10-22 |
| 38249 | 보도자료 | 국정감사대책회의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1-10-22 |
| 38248 | 보도자료 | 김기현 원내대표, 대검찰청 항의방문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1-10-22 |
| 38247 | 논평 | ‘검수완박 ’ 협박에 간이 콩알만 해진 검찰, 이러면 국민이 수사권을 뺏을 것이다[국민의힘 허은아 수석대변인 논평] | 2021-10-22 |
| 38246 | 논평 | 대장동에 이어서 백현동, 국민도 이제 뉴스 틀기 무섭다. [국민의힘 허은아 수석대변인 논평] | 2021-10-22 |
| 38245 | 논평 | 여성가족부는 공공영역의 성범죄에 대한 실질적인 재발방지대책을 수립할 것을 촉구한다. [국민의힘 신인규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1-1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