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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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723 | 논평 | 이재명 지사는 여야 합의를 무시하고 끝까지 포퓰리스트의 길을 갈 것인지 묻는다.[국민의힘 신인규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1-08-13 |
| 37722 | 논평 | 해군 여중사 성추행 피해 사건, 국민의힘은 끝까지 철저하게 밝혀 내겠다 [국민의힘 전주혜 원내대변인 논평] | 2021-08-13 |
| 37721 | 보도자료 | 원내대책회의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1-08-13 |
| 37720 | 성명 | 정권·여당·북한 눈치 보는 KBS는 공영방송 자격이 없다. | 2021-08-12 |
| 37719 | 보도자료 | 민노총에 장악된 MBC의 ‘非민노총 차별경영’ 바로잡아야 - 경찰사칭 양윤경 기자 편파징계 인권위 진정 - | 2021-08-12 |
| 37718 | 논평 | 정경심 재판 옹호, 청년 세대 분노 벌써 잊었나 [국민의힘 양준우 대변인 논평] | 2021-08-12 |
| 37717 | 논평 | 새 방역체계 검토 소식을 환영한다 [국민의힘 양준우 대변인 논평] | 2021-08-12 |
| 37716 | 논평 | 문재인 케어, 건보료 인상은 국민이 부담했는데 생색은 왜 청와대가 내나[국민의힘 양준우 대변인 논평] | 2021-08-12 |
| 37715 | 논평 | 반복되는 북한의 안보 위협, 대한민국 안보는 대통령의 안보 의지에 달려 있다. [국민의힘 신인규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1-08-12 |
| 37714 | 논평 | 기울어진 운동장, 사법부의 편향성을 깊이 우려한다. [국민의힘 전주혜 원내대변인 논평] | 2021-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