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37693 | 논평 | ‘빛도 안좋은 개살구’가 된 한미연합훈련, 정부는 ‘민심’보다 ‘북심’인가.[국민의힘 임승호 대변인 논평] | 2021-08-09 |
| 37692 | 논평 | 스텔스 간첩단 사건 수사에 대한 청와대의 명확한 입장표명을 강력 촉구한다.[국민의힘 신인규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1-08-09 |
| 37691 | 논평 | 접종 완료 꼴찌 수준, 이것이 현실이다.[국민의힘 김연주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1-08-09 |
| 37690 | 논평 | 옵티머스 비리, 꼬리 자르기 수사로 진실을 막을 순 없다[국민의힘 전주혜 원내대변인 논평] | 2021-08-09 |
| 37689 | 보도자료 | 최고위원 간담회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1-08-09 |
| 37688 | 논평 | 여야 간 합의를 무시하는 이재명 지사의 ‘주인공 정치’에 유감을 표한다. [국민의힘 임승호 대변인 논평] | 2021-08-08 |
| 37687 | 논평 | 국민들에게 기쁨과 감동을 선사한 태극 영웅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국민의힘 임승호 대변인 논평] | 2021-08-08 |
| 37686 | 논평 | 문 대통령이 자화자찬하는 ‘K방역’, 이제 '상생 방역' 패러다임으로 바뀌어야 한다. [국민의힘 강민국 원내대변인 논평] | 2021-08-08 |
| 37685 | 논평 | 현실화된 안보붕괴, 정부는 어디에 있는가. [국민의힘 임승호 대변인 논평] | 2021-08-07 |
| 37684 | 성명 | 민언련 출신의 언론계 장악 시도 좌시할 수 없다 | 2021-08-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