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31963 | 논평 | 절차와 기본도 지키지 않은 민주당의 추경 생떼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7-22 |
| 31962 | 논평 | 언론의 자유를 억압하는 ‘보이지 않는 손’은 누구의 손인가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7-22 |
| 31961 | 논평 | 최악의 청년 일자리 참사, 경제정책 대전환을 촉구한다[조지연 부대변인 논평] | 2019-07-22 |
| 31960 | 논평 | 심상정 대표는 정의 빠진 정의당에 염치라도 챙겨라 [장능인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19-07-22 |
| 31959 | 논평 | 조국 수석의 페이스북이 문재인 정권의 수준이라면 절망도 이런 절망이 없다 [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19-07-22 |
| 31958 | 논평 | 정치검찰로 전락하여 야당탄압의 칼날을 휘두르는 검찰을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 [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19-07-22 |
| 31957 | 논평 | ‘맹탕국회’ 자처한 더불어민주당은 국민 앞에 사죄하라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7-21 |
| 31956 | 논평 | 사표를 낸 서울남부지검장은 정당한 권한과 책임이 없음에도, 증거도 없이 기소하려는 무모한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 [민경욱 대변인 논평] | 2019-07-21 |
| 31955 | 논평 | '총선용' 반일 감정 조장, 결국 국민들이 심판할 것이다 [민경욱 대변인 논평] | 2019-07-21 |
| 31954 | 논평 | 문재인 정권이 서희와 이순신 역할? 서희처럼 외교 담판을 짓고 이순신처럼 국가 안보를 지켜라! [장능인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19-07-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