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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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972 | 논평 | 친북·위선·대충의 ‘친위대’ 개각, 靑이 눈감아준 의혹·자질 끝까지 파헤칠 것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3-24 |
| 30971 | 논평 | 박영선 후보자의 ‘패딩 갑질 거짓말’, 이제는 답할 때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3-24 |
| 30970 | 논평 | 진의왜곡으로 일관한 민주당·정의당 논평, 말꼬리 잡기로 선동하나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3-24 |
| 30969 | 논평 | 기관총신(銃身) 노출 위협경호로 공포를 조장하겠다는 대통령의 對국민 적대의식, 아연실색할 따름이다. [민경욱 대변인 논평] | 2019-03-24 |
| 30968 | 논평 | ‘무늬만 야당인 정의당’의 실체없는 거짓선동과 근거 없는 정치공세에도 자유한국당은 오로지 민생만 바라보며 꿋꿋이 나아갈 것이다. [민경욱 대변인 논평] | 2019-03-24 |
| 30967 | 보도자료 | 나경원 원내대표, 포항 지열발전소 방문 주요내용[보도자료] | 2019-03-24 |
| 30966 | 보도자료 | 황교안 당대표, 경남도당 핵심당직자 간담회 주요내용[보도자료] | 2019-03-24 |
| 30965 | 논평 | 환경부 블랙리스트 윗선은 누구인가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3-23 |
| 30964 | 논평 | 청와대는 ‘호미로 막을 일 가래로 막는’ 우를 범하고 있다. [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3-23 |
| 30963 | 논평 | 해괴한 ‘여권 단일화’로 문재인 좌파독재 정권 심판을 원하는 민심을 피할 수 있을 거란 민주당과 정의당의 계산은, 도를 넘는 착각이다. [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 2019-0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