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52997 | 논평 | 산으로 간 민주당 서울시장 경선, 결국 ‘설명이 필요한’ 정원오 후보를 서울시민 앞에 내놨습니다 [국민의힘 함인경 대변인 논평] | 2026-04-10 |
| 52996 | 보도자료 | 원내대책회의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6-04-10 |
| 52995 | 논평 | 전재수 후보 확정되자마자 들려온 ‘면죄부’, 이재명 정권 검경의 ‘경선 승리 축하 선물’입니까.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 | 2026-04-10 |
| 52994 | 성명 | 합수본의 면죄부 결정을 규탄한다, 통일교 정교유착 당사자 전재수 의원은 특검 앞에 서라 [국민의힘 곽규택 원내수석대변인 긴급성명] | 2026-04-10 |
| 52993 | 논평 | 북한 도발 속에 최전방 문빗장 뽑는 이재명 정부, 국민 안위를 도박판에 올리는 행태를 멈추십시오.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 | 2026-04-10 |
| 52992 | 논평 | 반기업 입법 이어 임금체계까지 흔드는 이재명 대통령, 노동시장 혼란 부추기는 '아무 말 대잔치' 중단해야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 | 2026-04-10 |
| 52991 | 논평 | ‘시한부 후보’로 서울·부산 시민 모독하는 민주당, 범죄 혐의가 공천의 기준입니까.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 | 2026-04-10 |
| 52990 | 논평 | 정부의 리스크 관리의 실체, 이제 주사기와 약봉투까지 걱정해야 합니까.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 | 2026-04-10 |
| 52989 | 논평 | 북한은 '새끼탄' 위협, 우리는 '저자세 사과', 이게 대한민국 외교와 국방의 현실입니다.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 | 2026-04-10 |
| 52988 | 논평 | "대통령 유감”에 돌아온 것은 ‘악마의 강철비’ 였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북한 '망상'에 국가 안보는 '비상’ [국민의힘 박충권 원내수석대변인 논평] | 2026-04-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