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53800 | 논평 | 법안은 감수성이 아니라 검토가 필요합니다. 민주당에게 법사위원장을 맡길 수 없습니다. [국민의힘 함인경 대변인 논평] | 2026-06-18 |
| 53799 | 논평 | 골프 약속에 들뜰 때가 아닙니다 [국민의힘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 논평] | 2026-06-18 |
| 53798 | 보도자료 | 최고위원회의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6-06-18 |
| 53797 | 논평 | 정청래의 '명핵관' 되기 몸부림, 도리어 대통령의 당무 개입 의혹만 시인했습니다.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 | 2026-06-18 |
| 53796 | 논평 | 대선 투표함서 총선투표지 발견, 투표소엔 ‘무번호 유령 표’, 투표용지 없어 발길 돌린 국민… 선관위의 총체적 국기문란, 특검과 국정조사로 심판하겠다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 논평] | 2026-06-18 |
| 53795 | 논평 | 돌아선 민심이 보내는 마지막 경고 [국민의힘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 논평] | 2026-06-18 |
| 53794 | 논평 | ‘내 편은 ‘빛의 속도’로 항소포기, 미운 놈은 끝까지 항소‘. 국민은 이재명 정권의 졸렬한 사법보복에 분노한다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 논평] | 2026-06-18 |
| 53793 | 논평 | 이것이 ‘월드 클래스’ 환영식인가? 아무리 청와대가 ‘의전 쇼’를 벌여도 당정 갈등은 가려지지 않는다.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 논평] | 2026-06-18 |
| 53792 | 논평 | 교실에 필요한 것은 위압감이 아닙니다. 교육을 통제로 바라보는 위험한 발상을 우려합니다. [국민의힘 함인경 대변인 논평] | 2026-06-17 |
| 53791 | 보도자료 | 의원총회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6-06-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