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13454 | 논평 | 정작 자성이 필요한 것은 누구인가. [황규환 부대변인 논평] | 2020-05-27 |
| 13453 | 논평 | 할머니의 진심을 왜곡하고 폄훼하려는 자. 윤미향 당선자와 하등 다를 바가 없다. [황규환 부대변인 논평] | 2020-05-26 |
| 13452 | 논평 | 177석의 더불어민주당. 아예 역사책을 새로 쓸 심산인가보다. [황규환 부대변인 논평] | 2020-05-25 |
| 13451 | 논평 | 이제 윤미향 당선자와 더불어민주당이 답할 차례다.[황규환 부대변인 논평] | 2020-05-25 |
| 13450 | 논평 | 노무현 前 대통령 서거 11주기를 맞아 [황규환 부대변인 논평] | 2020-05-23 |
| 13449 | 논평 | 윤미향 당선자, 진정으로 사죄하고 싶다면 즉각 사퇴하라. [황규환 부대변인 논평] | 2020-05-22 |
| 13448 | 논평 | 선제적이고 철저한 대책으로 코로나19 극복에 힘을 모아야 한다. [황규환 부대변인 논평] | 2020-05-22 |
| 13447 | 논평 | 대한민국 시계를 거꾸로 돌리려하는 더불어민주당의 ‘한명숙 되살리기’[황규환 부대변인 논평] | 2020-05-21 |
| 13446 | 논평 | 무슨 자격으로 통일부는 ‘5.24 대북제재 조치 실효성 상실’을 운운하는가[황규환 부대변인 논평] | 2020-05-21 |
| 13445 | 논평 | “어항속에 살고 있다고 생각하자”던 이해찬 대표의 당부. 자신들만의 어항 속에 갇혀 살겠다는 뜻이었나. [황규환 부대변인 논평] | 2020-05-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