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13044 | 논평 | 마스크 대란. 말 그대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한 시점이다.[김성원 대변인 논평] | 2020-03-03 |
| 13043 | 논평 | 이제는 국민 앞에 솔직해질 시간이다. 비례정당 창당에 대한 민주당의 명확한 입장표명을 촉구한다.[김성원 대변인 논평] | 2020-03-03 |
| 13042 | 논평 | 장관들의 안일한 현실인식. 같은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장관들이 맞는지 의심스러울 정도다.[박용찬 대변인 논평] | 2020-03-03 |
| 13041 | 논평 | 중국에 마스크 지원해놓고, 이제와 우리 국민에게 마스크 수요 줄이라는 문재인 정부[황규환 부대변인 논평] | 2020-03-03 |
| 13040 | 논평 | 참수리호의 수류탄 폭발로 부상 당한 해군 장병들의 쾌유를 기원한다.[문성호 청년부대변인 논평] | 2020-03-03 |
| 13039 | 논평 | 지금 필요한 것은 신천지를 이용한 정쟁이 아니라, 우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협력이다.[이준호 청년부대변인 논평] | 2020-03-03 |
| 13038 | 논평 | 의료진들에 대한 존경을 담아, 미래통합당은 신속한 추경집행과 제도지원에 앞장설 것이다.[이창수 대변인 논평] | 2020-03-02 |
| 13037 | 논평 | 꼼수에 꼼수를 더해 적폐가 되어버린 민주당, 참으로 참담하고 안타깝다 [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20-03-02 |
| 13036 | 논평 | 대통령의 3.1절 구애에 무력시위로 응답한 북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등한시한 문(文)정권의 슬픈 현실이다.[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20-03-02 |
| 13035 | 논평 | 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마스크를 사기 위해 새벽부터 줄서서 기다리는 국민들의 마음을 아는가? [장능인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0-03-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