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12760 | 논평 | 민주당 청년 영입 인사들에게 드리는 고언(苦言).[황규환 청년부대변인 논평] | 2020-01-07 |
| 12759 | 논평 | 청와대 인사들의 엑소더스 - 국정 실패에 대한 책임은 팽개치고 어디로 가는가? [장능인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0-01-07 |
| 12758 | 논평 | 구청장의 남편까지 안하무인(眼下無人)이 되는 세상, 여당은 반성하라.[이준호 청년부대변인 논평] | 2020-01-07 |
| 12757 | 논평 | 대통합 열차의 종착지가 보이기 시작했다.[김성원 대변인 논평] | 2020-01-07 |
| 12756 | 논평 | 공수처법 폭거도 모자라서 사법행정위 설치로 법원장악 완성하겠다는 문재인 정권의 독재본색을 심판하자.[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20-01-06 |
| 12755 | 논평 | 새해에도 세금일자리를 만들겠다는 정부여당. 언제 정신차릴텐가[이창수 대변인 논평] | 2020-01-06 |
| 12754 | 논평 | 야당(野黨) 당원의 아내는 교수로 뽑아서는 안 된다는 부산대학교 교수, 교육자 자격 없다.[이준호 청년부대변인 논평] | 2020-01-06 |
| 12753 | 논평 | 중동위기, 우리 국민의 안전이 최우선이다. 자유한국당은 초당적 협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이창수 대변인 논평] | 2020-01-06 |
| 12752 | 논평 | 민생파탄 정권의 청와대 이력들고 총선올인 하겠다는 사람들은 국민을 무엇으로 보는가 [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20-01-06 |
| 12751 | 논평 | 총선을 백일 앞두고도 구태 정치를 보여주는 박지원 의원, 언제까지 뒷담화 정치를 계속할 것인가? [장능인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0-0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