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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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30 | 논평 | 문희상 의장의 바람과 달리, 역사는 문의장을 의회쿠데타의 주범으로 기록할 것이다. [이창수 대변인 논평] | 2020-01-02 |
| 12729 | 논평 | 전광훈 목사에 대한 탄압은 더 큰 국민의 저항을 부를 뿐이다. [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20-01-02 |
| 12728 | 논평 | 국민들의 안보불안 외면하는 정부여당. 눈속임 인재영입으로 국민들을 속일 수는 없다.[황규환 청년부대변인 논평] | 2020-01-02 |
| 12727 | 논평 | 조희연 교육감, 찬 바닥에 앉아 절규하는 인헌고 학생들 목소리가 아직도 들리지 않는가? [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20-01-02 |
| 12726 | 논평 | 자기희생 없는 정치 쭉정이 박지원 의원은 정치 혁신의 거름이 될 생각은 없는가? [장능인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0-01-02 |
| 12725 | 논평 | 송병기 부시장 영장기각에 대한 입장[이창수 대변인 논평] | 2020-01-01 |
| 12724 | 논평 | 2020년 경자년(庚子年), 자유한국당이 희망의 증거가 되겠습니다.[이창수 대변인 논평] | 2020-01-01 |
| 12723 | 논평 | 대한민국 국민들은 안보불안 없는 나라에 살 권리가 있다.[이창수 대변인 논평] | 2020-01-01 |
| 12722 | 논평 | 괴물 공수처 설치에 부역한 세력들 모두 국민의 장엄한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김성원 대변인 논평] | 2019-12-31 |
| 12721 | 논평 | 문재인 정부는 민주노총의 촛불청구서를 폐기하라 [박용찬 대변인 논평] | 2019-12-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