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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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07 | 논평 | 靑 경호관에 ‘수영 과외’ 받은 ‘김정숙 여사’... 문재인 대통령 사과해야 [선대위 김예령 대변인 논평] | 2020-04-10 |
| 13306 | 논평 | 성비하, 왜곡 논란 일으킨 여권실세 변호한 자를 검찰개혁이라며 1호 전략공천한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정원석 상근대변인 논평] | 2020-04-10 |
| 13305 | 논평 | 더불어민주당 세종시갑 홍성국 후보는 왜 기생충이 되려하는가[선대위 황규환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0-04-10 |
| 13304 | 논평 | 여론조사기관, 지금 휘두르고 있는 권력에 맞는 책임을 반드시 져야한다. [선대위 김우석 상근수석대변인 논평] | 2020-04-10 |
| 13303 | 논평 | 역성장과 대규모 도산이 우려되는 한국경제. 문재인정부는 방관만 하지 말고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라. [선대위 김우석 상근수석대변인 논평] | 2020-04-10 |
| 13302 | 논평 | 측근을 위해 제주 방문했다는 대통령, 울산에 이은 제주 선거공작인가. [선대위 정원석 상근대변인 논평] | 2020-04-10 |
| 13301 | 논평 | 정부는 대책 없는 희망고문 그만두고 제대로 된 교육대안 제시하라 [선대위 정원석 상근대변인 논평] | 2020-04-10 |
| 13300 | 논평 | 더불어민주당 임종성 후보. 국민들의 궁금증에 대해 공개해명을 하라.[선대위 황규환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0-04-10 |
| 13299 | 논평 | 선관위는 더불어민주당 후보자의 기부행위 의혹에 대해 지체 없이 조사에 나서라.[선대위 황규환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0-04-10 |
| 13298 | 논평 | 정세균 총리는 국민의 따가운 눈초리가 무섭지 않은가 [선대위 허성우 상근수석대변인 논평] | 2020-04-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