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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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650 | 논평 | 박원순 시장은 ‘예산 설명회’를 빙자한 선거개입을 즉각 중단하라! [박용찬 대변인 논평] | 2019-12-19 |
| 12649 | 논평 | 문 대통령 ‘경제성과 체감’을 언급하기 전에 ‘없는 성과에 대한 반성’이 먼저다.[조지연 부대변인 논평] | 2019-12-19 |
| 12648 | 논평 | 밖으로는 ‘하명수사’ 안으로는 ‘후보매수’, 파렴치한 선거농단 저지른 문재인 청와대는 정녕 국민의 심판이 두렵지 않은가 [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19-12-19 |
| 12647 | 논평 | 문준용 씨는 세금에 기생하며 알권리를 무시한다는 국민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가? [장능인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19-12-19 |
| 12646 | 논평 | 전직 국회의장(총리 지망생)의 국회 비난은 제 얼굴에 침뱉기이다. [장능인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19-12-19 |
| 12645 | 논평 | 노영민 비서실장이 강남 집 안파는 것을 보니, 12.16 부동산 대책 앞날이 뻔하다. [김성원 대변인 논평] | 2019-12-18 |
| 12644 | 논평 | 죽기를 각오하고 싸운 8일, 국회는 여전히 요지부동이다 [김성원 대변인 논평] | 2019-12-18 |
| 12643 | 논평 | 온갖 폭력으로 점철된 민노총, 무슨 근거로 주한미군이 없어야 평화가 온다는 주장을 하는 것인가? [문성호 청년부대변인 논평] | 2019-12-18 |
| 12642 | 논평 | 자유한국당에 항의한 정의당, 번지수를 잘못 짚어도 한 참 잘못 짚었다. [박용찬 대변인 논평] | 2019-12-18 |
| 12641 | 논평 | 박원순 시장은 부동산 정책실패를 어설픈 토지공개념이나 무소불위 세금폭탄으로 덮으려 하지 말라 [송재욱 부대변인 논평] | 2019-12-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