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13057 | 논평 | 문재인 정부는 핑계 대지 말고, 즉각 마스크 공급부족 문제 해결하라! [김성원 대변인 논평] | 2020-03-05 |
| 13056 | 논평 | ‘민주당’과 ‘정의당’은 더이상 정의를 입에 올리지 말길 촉구한다.[박용찬 대변인 논평] | 2020-03-05 |
| 13055 | 논평 | 박근혜 전 대통령 옥중서신에 대한 비판, 차라리 두려우면 두렵다고 솔직하게 고백하라.[황규환 부대변인 논평] | 2020-03-05 |
| 13054 | 논평 | ‘마스크 5부제’실시하며 ‘1인당 2장으로 일주일 버티라’는 정부, 사회주의식 배급제와 뭐가 다른가 [김성원 대변인 논평] | 2020-03-05 |
| 13053 | 논평 | 뜬금없는 김정은의 친서, 그 진정성을 믿을 국민은 아무도 없다.[김성원 대변인 논평] | 2020-03-05 |
| 13052 | 논평 | 전직 대통령의 나라걱정을 정쟁의 수단으로 삼는 정의당. 참 한가로운 모양이다. [황규환 부대변인 논평] | 2020-03-05 |
| 13051 | 논평 | 국민소득 후퇴시키는 文정부 소득주도성장, 이제는 경제정책 실패 인정하고 경제대전환에 나설 때다.[이창수 대변인 논평] | 2020-03-04 |
| 13050 | 논평 | 국민들의 신뢰회복을 위해 대통령과 정부각료부터 면 마스크 사용하고, 보건용 마스크 재사용하라. [황규환 부대변인 논평] | 2020-03-04 |
| 13049 | 논평 | 북한 김여정의 오만불손 독설, 백두혈통에 머리 조아리다 걷어차인 문재인 정권답다 [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20-03-04 |
| 13048 | 논평 | 국민 권리 보호대신 정권 심기 보전을 택한 경찰, 국민이 두렵지 않은가. [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20-03-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