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12367 | 논평 | 습관적인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안보의식마저 저버린 청와대, 설상가상이다 [이창수 대변인 논평] | 2019-11-01 |
| 12366 | 논평 | 박지원 의원의 추태정치에 대한 고언 [장능인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19-11-01 |
| 12365 | 논평 | 반복되는 영유아 학대. 강력한 처벌과 근본적인 대책마련 필요하다.[황규환 청년부대변인 논평] | 2019-11-01 |
| 12364 | 논평 | 대규모 토목 사업 뒤에 숨은 ‘J 노믹스’의 실상, 경제 정책 실패부터 인정하시라 [김명연 수석대변인 논평] | 2019-11-01 |
| 12363 | 논평 | 민주당 박경미 의원은 제자 논문 표절 의혹은 제대로 해명하고서 허위 의혹 제기하는가? [장능인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19-11-01 |
| 12362 | 논평 | 야당 대표에 대한 공상과 망상은 꿈에서나 하시라 [김성원 대변인 논평] | 2019-10-31 |
| 12361 | 논평 | 문재인 대통령 상중 북한의 발사체 도발, 이것이 북한의 야만성이다. [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19-10-31 |
| 12360 | 논평 | 법무부의 언론통제 훈령, 그 독재적 발상을 즉각 철회하라 [김성원 대변인 논평] | 2019-10-31 |
| 12359 | 논평 | 정무위 출석 거부한 보훈처 공무원, 망둥이가 뛰니 꼴뚜기가 뛰는 격이다. [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19-10-31 |
| 12358 | 논평 | 비정규직 750만 시대, 기어이 현 정부가 열고 말았다 [이창수 대변인 논평] | 2019-1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