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12737 | 논평 | 청와대는 조국 비리의 공범, 최강욱 비서관 감싸기를 멈추라 [박용찬 대변인 논평] | 2020-01-03 |
| 12736 | 논평 | 자유한국당이 국민과 함께 새 희망을 만들겠습니다. [김성원 대변인 논평] | 2020-01-03 |
| 12735 | 논평 | 정의당 심상정 대표는 사실상의 ‘비례민주당’ 대표 역할 그만두고 위헌적 선거법 날치기에 대한 심판을 기다리길 바란다.[장능인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0-01-03 |
| 12734 | 논평 | 문재인 대통령은 국회를 청와대 발밑에 두려하는가. [이창수 대변인 논평] | 2020-01-02 |
| 12733 | 논평 |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괴상한 '평화'의 시대로 국민을 끌어들이지 말라 [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20-01-02 |
| 12732 | 논평 | 재입당 전면허용으로 보수대통합의 첫걸음이 시작되었습니다 [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20-01-02 |
| 12731 | 논평 | 불법 패스트트랙에 저항한 야당 탄압에 맞서 동지들을 지켜내고 반드시 승리할 것이다 [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20-01-02 |
| 12730 | 논평 | 문희상 의장의 바람과 달리, 역사는 문의장을 의회쿠데타의 주범으로 기록할 것이다. [이창수 대변인 논평] | 2020-01-02 |
| 12729 | 논평 | 전광훈 목사에 대한 탄압은 더 큰 국민의 저항을 부를 뿐이다. [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20-01-02 |
| 12728 | 논평 | 국민들의 안보불안 외면하는 정부여당. 눈속임 인재영입으로 국민들을 속일 수는 없다.[황규환 청년부대변인 논평] | 2020-0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