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12627 | 논평 | '국민들은 알 필요 없는' 선거법은 결국 정의당의 '밥그릇 챙기기' [박용찬 대변인 논평] | 2019-12-16 |
| 12626 | 논평 | '도둑이 제 발 저린' 청와대 서면 브리핑, 국민의 의구심만 더 키웠다 [김성원 대변인 논평] | 2019-12-16 |
| 12625 | 논평 | 패륜적 망언과 욕설을 쏟아낸 친문들의 ‘조국 수호’ 집회, 인간으로서 최소한의 금기마저 깨버린 것인가. [조지연 부대변인 논평] | 2019-12-16 |
| 12624 | 논평 | 박용진 의원은 ‘정치쇼’에 앞서 예의범절부터 배우는 것이 인간의 도리이다! [장능인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19-12-16 |
| 12623 | 논평 | 국민 기만하는 정치 야합과 국정농단, 자유한국당이 반드시 막아내고 자유대한민국을 지켜내겠다. [김성원 대변인 논평] | 2019-12-16 |
| 12622 | 논평 | 밥그릇 챙기기 위해 자기부정도 서슴지 않는 심상정 대표와 정의당. 더 이상 존재의 이유가 없다. [황규환 청년부대변인 논평] | 2019-12-16 |
| 12621 | 논평 | 3대 국정농단 사건의 ‘피의자’ 청와대는 검찰 수사를 겸허하게 지켜보라 [박용찬 대변인 논평] | 2019-12-16 |
| 12620 | 논평 | 교과서를 좌파독재 사상교육 도구로 삼고 자신들의 교육현장을 이념교육장으로 전락시킨 문재인 정권은 대한민국의 적이다.[ 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19-12-16 |
| 12619 | 논평 | 문재인 대통령은 허황된 '중재자론' 폐기처분하고 국민안전, 국익최우선의 당사자 전략으로 미북 긴장 최고조에 대처해야 한다. [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19-12-15 |
| 12618 | 논평 | 유시민 이사장은 친문세력 지지를 얻기 위한 추태를 그만 부리길 바란다. [장능인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19-12-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