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11584 | 논평 | 문재인 대통령의 장관 임명강행에 국민은 없었다. [민경욱 대변인 논평] | 2019-04-08 |
| 11583 | 논평 | 박영선, 김연철 임명강행은 국정포기 선언이다 [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19-04-07 |
| 11582 | 논평 | 세계 보건의 날을 맞아 [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19-04-07 |
| 11581 | 논평 | 공직자는 결과에 책임을 질뿐이다. [민경욱 대변인 논평] | 2019-04-06 |
| 11580 | 논평 | 강원 속초 시내까지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고성 산불, 진화 및 확산방지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 [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19-04-05 |
| 11579 | 논평 | 제1야당 대표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하는 강병원의원은 면책특권 뒤에 숨지말고 상임위 밖에서 그 말 다시해보라. [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19-04-05 |
| 11578 | 논평 | 민노총에 끌려다니는 문재인 정권은 세금 대신 민노총 조합비를 받아라. [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19-04-05 |
| 11577 | 논평 | 끝없는 외교참사는 아마추어 文정부의 일면일 뿐, 치욕스러움은 국민의 몫인가 [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19-04-05 |
| 11576 | 논평 | 막무가내식 문재인號는 박영선과 김연철을 기어이 대한민국號에 불법 환적시키려 하는가 [민경욱 대변인 논평] | 2019-04-04 |
| 11575 | 논평 | ‘삼성 저격수’ 박영선 후보 부부의 新부창부수(부인은 창으로 삼성 찌르고 부군은 삼성으로부터 수임료 챙긴다) [민경욱 대변인 논평] | 2019-04-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