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10173 | 논평 | 민주당의 연이은 ‘정치쇼’, 흥행 실패다.[장제원 수석대변인 논평] | 2018-01-31 |
| 10172 | 논평 | 아마추어 정권의 오락가락 정책에 민심이 폭발하고 있다.[백미란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18-01-31 |
| 10171 | 논평 | 산업은행의 대우건설 매각 우선협상 대상자로 호반건설 지정에 대한 자유한국당의 입장[정태옥 대변인 논평] | 2018-01-31 |
| 10170 | 논평 | 대통령직속위원회만은 내 사람이 아니라 국민을 위해 남겨두기 바란다. [장제원 수석대변인 논평] | 2018-01-31 |
| 10169 | 논평 | 김정은의 위장평화공세에 더 이상 속아서는 안 된다.[장제원 수석대변인 논평] | 2018-01-31 |
| 10168 | 논평 | 북한의 금강산 합동문화공연 취소 통보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이다.[장제원 수석대변인 논평] | 2018-01-30 |
| 10167 | 논평 | 밀양 대참사야 말로 진정한 적폐다. 이런 것을 제대로 해결하는 것이 적폐청산이다.[정태옥 대변인 논평] | 2018-01-30 |
| 10166 | 논평 | 경제의 이중구조(二重構組)를 해소하지 않고, 소득주도성장론은 비현실적이다.[정태옥 대변인 논평] | 2018-01-30 |
| 10165 | 논평 | 민주당과 정의당의 1촌정당 사이, 참으로 애틋하다.[정호성 수석부대변인 논평] | 2018-01-30 |
| 10164 | 논평 | 사람보다 선거가 먼저인 정권, 국민안전은 누가 책임집니까.[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18-0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