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10083 | 논평 | 김정숙 여사는 국민의 고통과 함께 해 주길 바란다.[장제원 수석대변인 현안관련 브리핑] | 2018-01-11 |
| 10082 | 논평 | 박상기 법무장관의 ‘가상화폐(암호화폐) 거래소 폐쇄’ 발표는 철학없는 아마추어 정권의 무지한 판단이다.[장제원 수석대변인 현안관련 브리핑] | 2018-01-11 |
| 10081 | 논평 | 엄중한 현실을 외면한 자화자찬 신년사, 국민의 삶은 사라지고 정부의 말잔치만 무성하다.[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18-01-10 |
| 10080 | 논평 | 손바닥으로 하늘은 가릴 수 있어도 진실을 덮을 수는 없다.[장제원 수석대변인 논평] | 2018-01-10 |
| 10079 | 논평 | 북한에 안하무인, 적반하장 판 깔아준 남북회담,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이다[전희경 대변인] | 2018-01-09 |
| 10078 | 논평 | "북은 도발 직전에 꼭 위장평화 공세를 펴 왔다. 흥분하지말라"[정태옥 대변인 논평] | 2018-01-08 |
| 10077 | 논평 | 대결긴장 국면에서 작은 양보는 큰 패배의 전조가 될 수 있다.[정태옥 대변인 논평] | 2018-01-08 |
| 10076 | 논평 | 남북대화의 첫째도 둘째도 북한의 핵 포기와 무력도발 중단이다.[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18-01-07 |
| 10075 | 논평 | 복수를 하려면 640만 불은 누구 것 인지부터 밝혀라. [정호성 부대변인 논평] | 2018-01-07 |
| 10074 | 논평 | 태극기집회 후원자 계좌 뒤진 문재인 정부, 촛불집회 후원금도 당장 즉각 수사하라.[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18-0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