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10033 | 논평 | 박수현 대변인은 유가족의 울부짖음이 들리지 않는가?[장제원 수석대변인 논평] | 2017-12-24 |
| 10032 | 논평 | 자유한국당이 뼈를 깎는 혁신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고 다시 비상하겠습니다.[장제원 수석대변인 논평] | 2017-12-23 |
| 10031 | 논평 | 성완종 게이트 수사 참사에 대해 책임을 지고 문무일 검찰총장은 사퇴하라.[장제원 수석대변인 논평] | 2017-12-23 |
| 10030 | 논평 | 기생정당에서 빨리 탈출하십시오. 이제 샛문도 곧 닫힙니다.[정호성 부대변인 논평] | 2017-12-23 |
| 10029 | 논평 | 성탄절을 맞이하여 온 세상에 사랑과 평화와 희망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장제원 수석대변인 논평] | 2017-12-23 |
| 10028 | 논평 | 홍준표 대표 대법 무죄 확정 판결 관련[장제원 수석대변인 구두 논평] | 2017-12-22 |
| 10027 | 논평 | 충북 제천 스포츠센터 대형 화재에 대해[장제원 수석대변인 구두논평] | 2017-12-22 |
| 10026 | 논평 | 제천 화재 희생자의 명복을 빌며, 사태 수습과 안전 대책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17-12-22 |
| 10025 | 논평 | 문재인 정부의 ‘아랍에미리트(UAE) 원전게이트’, 진실은 반드시 거짓을 이긴다.[장제원 수석대변인 논평] | 2017-12-21 |
| 10024 | 논평 | 좋은 선례를 남겨준 검찰에 감사드린다.[장제원 수석대변인 논평] | 2017-1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