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8451 | 논평 | 야당의 국회마비 사태는 당장 중단되어야[신의진 대변인 현안관련 브리핑] | 2016-02-25 |
| 8450 | 논평 | 야당의 무제한토론, 국민생명 담보로 한 위험천만한 선거운동이다[이장우 대변인 현안관련 브리핑] | 2016-02-24 |
| 8449 | 논평 | 비대위대표의 목적이 비례대표는 아니길 外 3건[김영우 수석대변인 현안관련 브리핑] | 2016-02-23 |
| 8448 | 논평 | 야, 국민들께 위임받은 책임과 권한의 무게를 깨달아야[신의진 대변인 현안관련 브리핑] | 2016-02-22 |
| 8447 | 논평 | 테러방지법, 국민 안전을 위한 최소한의 필요조건이다[이장우 대변인 현안관련 서면 브리핑] | 2016-02-21 |
| 8446 | 논평 | 국민의당과 정동영 전 의원의 야합, 안철수의 ‘새정치’ 사실상 막을 내린 것 外 1건[김영우 수석대변인 현안관련 서면브리핑] | 2016-02-19 |
| 8445 | 논평 | 제1야당의 안이함을 넘은 무지한 안보관이 개탄스럽다[신의진 대변인 현안관련 브리핑] | 2016-02-18 |
| 8444 | 논평 | 이 원내대표 연설, 국민안위 안중에도 없는 총선 승리용이었다[이장우 대변인 현안관련 브리핑] | 2016-02-17 |
| 8443 | 논평 | 서장원 포천 시장 판결 관련[이장우 대변인 현안관련 서면 브리핑] | 2016-02-17 |
| 8442 | 논평 | 대통령 연설, 신뢰와 통합의 메시지였다[김영우 수석대변인 현안관련 브리핑] | 2016-0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