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6345 | 논평 | 통합진보당은 비례대표 1번 사퇴만으로 부정 경선 사태를 덮으려 해선 안 된다.[논평] | 2012-05-04 |
| 6344 | 논평 | 민주통합당 박지원 의원의 원내대표 선출을 진심으로 축하한다.정치싸움을 지양하고, 민생을 위한 경쟁을 해 주시길 기대한다.[논평] | 2012-05-04 |
| 6343 | 논평 | 통합진보당 이정희 공동대표의 태도가 가관이다. 부정경선에 대한 완전한 오리발 내밀기가 통할까.[논평] | 2012-05-04 |
| 6342 | 논평 | 통합진보당 이정희 공동대표와 당권파의 무책임한 태도는 당을 더 죽이는 것이다.[논평] | 2012-05-03 |
| 6341 | 논평 | 금융당국은 부실저축은행 구조조정에 따른 서민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논평] | 2012-05-03 |
| 6340 | 논평 | 19대 국회에서 근거 없는 의혹제기를 통한 음해정치는 사라져야한다[논평] | 2012-05-02 |
| 6339 | 논평 | 나꼼수를 위한 ‘원포인트 사면’과 ‘원포인트 입법’ 주장하는 민주통합당, 그런 꼼수를 쓰다가는 또다시 국민으로부터 외면당한다.[논평] | 2012-05-02 |
| 6338 | 논평 | 육군장의 변화를 환영한다. 계급 보다는 공훈에 따라 예우하는 게 군의 사기를 높이는 길이다.[논평] | 2012-05-02 |
| 6337 | 논평 | 검찰은 한수원 납품 비리 관련해 지휘고하를 막론하고 엄정하게 사법처리해야 한다.[논평] | 2012-05-02 |
| 6336 | 논평 |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후보 경선의 총체적 부정이 드러났다. 당 지도부는 총사퇴하고, 부정으로 앞 순번을 받은 비례대표 당선인들도 모두 사퇴하라.[논평] | 2012-0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