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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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715 | 논평 | 오만방자, 안하무인, 막가파식 폭주의 종착점은 ‘민심의 심판’입니다. [국민의힘 곽규택 수석대변인 논평] | 2024-07-05 |
| 20714 | 논평 | 치욕의 헌정사 기록을 이제 그만 멈추십시오. [국민의힘 최수진 수석대변인 논평] | 2024-07-04 |
| 20713 | 논평 | 국민의힘은 현금 살포와 같은 포퓰리즘이 아닌 진정한 민생 지원책을 추진할 것입니다. [국민의힘 김혜란 대변인 논평] | 2024-07-04 |
| 20712 | 논평 | 지금 국회에서 자행되는 ‘검사 탄핵’과 ‘특검’은 사적 보복 수단일 뿐입니다. [국민의힘 호준석 대변인 논평] | 2024-07-03 |
| 20711 | 논평 | 여당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와 품격도 없는 민주당, 국회를 더 이상 ‘야만’과 ‘막말’의 난장으로 만들지 말길 바랍니다. [국민의힘 곽규택 수석대변인 논평] | 2024-07-03 |
| 20710 | 논평 | 민주당과 이재명 전 대표는 이렇게까지 뻔뻔할 수 있는 것입니까. [국민의힘 최수진 수석대변인 논평] | 2024-07-02 |
| 20709 | 논평 | 국정을 마비시킨 민주당의 ‘탄핵 남발’의 대가는 반드시 되돌아올 것입니다. [국민의힘 최수진 수석대변인 논평] | 2024-07-02 |
| 20708 | 논평 | 서울시청역 교통사고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국민의힘 윤희석 선임대변인 논평] | 2024-07-02 |
| 20707 | 논평 | 협치와 관례를 무시한 의회독주, 민생과 국민을 외면한 책임은 오롯이 거대 야당에 있습니다. [국민의힘 최수진 수석대변인 논평] | 2024-07-02 |
| 20706 | 논평 | 국민적 비극을, 정쟁을 위한 음모론의 소재로 사용하려는 민주당의 모습이 참 안타깝습니다. [국민의힘 김혜란 대변인 논평] | 2024-07-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