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20565 | 논평 | 대한민국 의료의 미래, 의료개혁특별위원회에서 모든 주체가 함께 그려 나가야 합니다. [국민의힘 정광재 대변인 논평] | 2024-05-02 |
| 20564 | 논평 | ‘협치’는 일회용이 아닙니다. 또다시 입법폭주를 강행하려는 민주당은 민심의 철퇴라는 혹독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입니다. [국민의힘 정희용 수석대변인 논평] | 2024-05-02 |
| 20563 | 논평 | 국민의 신뢰할 수 없는 선관위는 존재할 필요가 없습니다. [국민의힘 김민수 대변인 논평] | 2024-05-01 |
| 20562 | 논평 | 노동의 가치가 제대로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겠습니다. [국민의힘 정희용 수석대변인 논평] | 2024-05-01 |
| 20561 | 논평 | ‘정상화’를 ‘장악’으로 왜곡하는 민주당식 가짜 프레임을 당장 중단하고, 공영방송 장악 3법 추진을 포기하십시오. [국민의힘 윤희석 선임대변인 논평] | 2024-04-30 |
| 20560 | 논평 | 민주당이 진정 협치를 원한다면 국회부터 정상화해야 합니다. [국민의힘 윤희석 선임대변인 논평] | 2024-04-30 |
| 20559 | 논평 | 대화와 경청, 그리고 소통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국민의힘 정희용 수석대변인 논평] | 2024-04-29 |
| 20558 | 논평 | 의사들은 고통받는 국민을 더 이상 외면해선 안 됩니다. [국민의힘 이충형 대변인 논평] | 2024-04-29 |
| 20557 | 논평 | 민주당은 21대 국회의 재연 드라마를 기획하는 것입니까? [국민의힘 김민수 대변인 논평] | 2024-04-28 |
| 20556 | 논평 | 문재인 전 대통령은 ‘민의(民意)’를 ‘입맛대로’ 해석하지 마십시오. [국민의힘 김민수 대변인 논평] | 2024-04-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