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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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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구분 제목 등록일
19335 논평 일부 현직 교사들의 사교육 영리활동, 교권의 신뢰 회복을 위해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다. [국민의힘 김근태 상근부대변인 논평] 2023-08-22
19334 논평 경기도 법카로 휴일에도‘수라상 의전’까지, 법카 유용 이재명 대표가 몰랐을 리 없다 [국민의힘 최현철 부대변인 논평] 2023-08-22
19333 논평 정부는 강력한 한미일 안보협력를 기반으로, 북한의 도발에 맞서 대한민국과 국민을 지켜낼 것이다. [국민의힘 김예령 대변인 논평] 2023-08-22
19332 논평 국민 무시한 측근 '특보 임명', 이재명 대표의 '민주당 사당화' 검은 속내를 그대로 드러냈다. [국민의힘 김온수 상근부대변인 논평] 2023-08-22
19331 논평 민주당과 이재명 대표는 ‘권력의 폭력’을 멈추고, 이제 국민과 역사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 [국민의힘 강민국 수석대변인 논평] 2023-08-22
19330 논평 ‘남 탓’일관 책임 떠넘기기와 ‘정쟁’의 소용돌이 속에서는 결코 진실을 규명할 수 없다. [국민의힘 유상범 수석대변인 논평] 2023-08-21
19329 논평 한미일 정상회의에 대한 민주당의 폄하는 질투로 가득 찬 피해의식에 불과하다. [국민의힘 신주호 상근부대변인 논평] 2023-08-21
19328 논평 대한민국 사법 시스템을 혼탁하게 만드는 법꾸라지 이재명 대표, 거짓의 악순환 끝에는 단죄만 남을 것이다. [국민의힘 김민수 대변인 논평] 2023-08-21
19327 논평 국민의힘과 윤석열 정부는 ‘엘피아 카르텔’ 혁파를 통해 국민 안전에 만전을 기할 것이다. [국민의힘 배윤주 상근부대변인 논평] 2023-08-21
19326 논평 취지 못 살린 지역사랑상품권은 혈세만 탕진한 꼴, 문정권의 방만한 재정운영 그대로 드러났다. [국민의힘 최주호 부대변인 논평]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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