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식
  • 보도자료·논평
  • 대변인

대변인

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게시판 리스트
번호 구분 제목 등록일
19137 논평 기명투표 하자는 이재명 대표, 구속이 두려운가? [국민의힘 백경훈 상근부대변인 논평] 2023-07-26
19136 논평 백년지대계(百年之大計) 교육, 무너진 교육의 정상화를 위해 교권 회복이 시급하다. [국민의힘 김민수 대변인 논평] 2023-07-26
19135 논평 급히 귀국해 ‘일하는 척’이라도 해보려는 박정 환경노동위원장. 민주당은 자당부터 잘 단속하라. [국민의힘 신주호 상근부대변인 논평] 2023-07-26
19134 논평 KH 그룹의 ‘알펜시아 입찰 담합’ 의혹에 연루된 최문순 전 강원도지사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촉구한다. [국민의힘 강사빈 부대변인 논평] 2023-07-26
19133 논평 노조와 학교에 이어 입법부마저 간첩에게 뚫려버린 현실. 민주당의 안이한 안보의식과 문(文)정권의 대공수사권 무력화가 불러온 예견된 참사다. [국민의힘 유상범 수석대변인 논평] 2023-07-26
19132 논평 재판관 전원일치 기각 판결에도 반성 없는 민주당, 결국 국민께서 심판할 것이다. [국민의힘 유상범 수석대변인 논평] 2023-07-26
19131 논평 "책임지겠다"더니 서울대 파면 결정에 불복한 조국 전 장관. 더이상의 용서와 관용도 무의미하다. [국민의힘 황규환 수석부대변인 논평] 2023-07-25
19130 논평 서대문구의회까지 뻗어있는 민주당의 뻔뻔한 방탄 DNA, 무엇을 감추려는가. [국민의힘 김근태 상근부대변인 논평] 2023-07-25
19129 논평 국민피해만 가중시킨 민주당의 습관적 ‘탄핵병’. 이제는 국민심판으로 죗값을 치러야 한다. [국민의힘 유상범 수석대변인 논평] 2023-07-25
19128 논평 ‘학생인권조례’ 재정비, 무너지는 ‘교권’을 바로세우는 초석이 될 것이다. [국민의힘 김온수 상근부대변인 논평] 2023-07-25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