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18136 | 논평 | 대통령을 향한 공격적인 수식어와 거친 막말이 난무할수록 의심만 더해진다.[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 | 2023-02-22 |
| 18135 | 논평 | 부조리극에서 광대짓하는 민주당[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 | 2023-02-22 |
| 18134 | 논평 | 불법 만연 현장과 역행하는 노란봉투법, 더 늦기 전에 이쯤에서 그만 멈춰라.[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 | 2023-02-22 |
| 18133 | 논평 | 노조의 회계 내역 제출 거부에도 '노란봉투법' 강행하는 민주당. 노조와 자웅동체라는 자백인가[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 | 2023-02-21 |
| 18132 | 논평 | 이재명 대표인가, 법과 국민인가? 이제 민주당의 시간이다 [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 | 2023-02-21 |
| 18131 | 논평 | 입은 비뚤어져도 말은 바로 해라.[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 | 2023-02-20 |
| 18130 | 논평 | 5년간 세금으로 1500억 원 지원받은 노조, 회계장부 공개 등 정상화가 시급하다.[국민의힘 신주호 부대변인 논평] | 2023-02-20 |
| 18129 | 논평 | "반미 투쟁"하면서 자녀 영어 캠프에 1억, 해외 출장에 24억 등 지원금 1,500억 삼키고 내역 공개는 못 하겠다는 '법 위에 노조'[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 | 2023-02-20 |
| 18128 | 논평 | 북한의 무력 도발, 이제 위장 평화쇼는 끝났다[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 | 2023-02-20 |
| 18127 | 논평 | 진실의 화살이 거짓의 방패를 뚫을 것이다[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 | 2023-02-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