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17902 | 논평 | 희생자 구하러 가는 구급차까지 가로챈 민주당, "조속한 국정조사" 운운할 자격이 있나[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 | 2022-12-19 |
| 17901 | 논평 | 민노총, 그들이 사는 세상[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 | 2022-12-19 |
| 17900 | 논평 | 게릴라 시위로 출근길 방해를 계속하겠다는 전장연, 시민을 볼모로 하는 불법행위는 근절되어야 한다[국민의힘 신주호 부대변인 논평] | 2022-12-19 |
| 17899 | 논평 | 부정하게 생긴 돈을 어디다 썼는지, 그 돈으로 혜택 보는 사람이 누군지 조사해야 한다. [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 | 2022-12-18 |
| 17898 | 논평 | 문재인 정부의 판타지 소설을 위해 숫자까지 조작한 통계청 [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 | 2022-12-18 |
| 17897 | 논평 | 김정은 정권에게 주어진 유일한 출구는 대화와 협상뿐이다 [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 | 2022-12-18 |
| 17896 | 논평 | 야당이 국정운영에 협조해야 지난 정권에서 망가진 외양간을 고칠 수 있다 [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 | 2022-12-18 |
| 17895 | 논평 | 문재인 정부의 전방위 ‘통계 조작’ 의혹, 철저히 조사해 그에 따른 법적책임을 물어야 한다[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 | 2022-12-16 |
| 17894 | 논평 | 김만배 극단 선택 시도, 이재명 대표가 답할 시간이다.[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 | 2022-12-16 |
| 17893 | 논평 | 이재명 대표 최측근들의 연이은 구속과 주변의 극단적 선택, 이제 직접 답할 차례다.[국민의힘 신주호 부대변인 논평] | 2022-1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