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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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674 | 논평 | 검사 사칭 사건의 ‘설계자’도 이재명이었다. 허위 공보물 사건에 대한 검찰의 신속수사를 촉구한다. [국민의힘 선대본부 강전애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2-02-24 |
| 16673 | 논평 | 우크라이나 사태는 남의 나라 일이고 주가 떨어질까 걱정이라는 이재명 후보, 주식 1타 강사라도 되겠다는 건가. [국민의힘 선대본부 장영일 수석부대변인 논평] | 2022-02-24 |
| 16672 | 논평 | 김혜경 법카유용이 공무원 잘못이라는 이재명 후보, 심판의 날이 멀지 않았다. [국민의힘 선대본부 강전애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2-02-23 |
| 16671 | 논평 | 왜 이재명 후보의 일만 하면 실무자들이 실수와 착오를 줄줄이 하나. [국민의힘 허은아 수석대변인 논평] | 2022-02-23 |
| 16670 | 논평 | 이재명 후보 ‘정치후원금 빼먹기’ 의혹까지, 지나간 자리마다 구린 냄새가 진동 [국민의힘 선대본부 허정환 수석부대변인 논평] | 2022-02-23 |
| 16669 | 논평 | 이재명 후보의 외교안보 망언 ④ 우리가 합의를 지키지 않아 북한이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폭파했다! [국민의힘 선대본부 장영일 수석부대변인 논평] | 2022-02-23 |
| 16668 | 논평 | 청년희망적금이 아니라 청년실망적금인가 [국민의힘 선대본부 김성범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2-02-23 |
| 16667 | 논평 | ‘옆집캠프’와 ‘페이퍼컴퍼니’ 그리고 ‘성남문화재단’ 연결고리의 진실. [국민의힘 선대본부 차승훈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2-02-23 |
| 16666 | 논평 | ‘대장동=이재명 게이트’ 악마의 편집으로 못 감춘다 [국민의힘 선대본부 원일희 대변인 논평] | 2022-02-23 |
| 16665 | 논평 | 이재명 후보 공보물 선거법 위반이다. [국민의힘 선대본부 김성범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2-0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