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15460 | 논평 | 바다만 건너면 달라지는 문 대통령의 원전 입장, 이럴 거면 원전 생태계는 왜 부쉈나[국민의힘 양준우 대변인 논평] | 2021-11-04 |
| 15459 | 논평 | 이용구 전 법무부 차관 폭행 사건 봐주기 의혹에서 ‘꼬리 자르기’ 징계는 문재인 정부 상징인 ‘불공정’을 떠올리게 만든다.[국민의힘 신인규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1-11-04 |
| 15458 | 논평 | 이제 '그분'을 밝히는 일만 남았다.[국민의힘 허은아 수석대변인 논평] | 2021-11-04 |
| 15457 | 논평 | 대선후보의 ‘확 끄는’ 발언에 국민들의 얼굴은 화끈거린다. [국민의힘 김연주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1-11-04 |
| 15456 | 논평 | ‘무대책 유생색’으로 국민 혼란만 가중시키는 이재명 후보. 상상하기 싫은 ‘이재명 정부’의 미래다. [국민의힘 허은아 수석대변인 논평] | 2021-11-04 |
| 15455 | 논평 | 84㎡, 국민평형은 죄가 없다.[국민의힘 김연주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1-11-04 |
| 15454 | 논평 | 이재명 한 사람을 위한 ‘나르시시즘 공화국’을 만들겠다는 것인가. [국민의힘 허은아 수석대변인 논평] | 2021-11-03 |
| 15453 | 논평 | 10년만의 최대 물가상승률, 가렴주구 정부의 초라한 성적표다. [국민의힘 임승호 대변인 논평] | 2021-11-03 |
| 15452 | 논평 | 민주주의를 말살하는 공무원의 선거중립의무 위반, 문재인 대통령은 엄정하게 원칙대로 대처하시라. [국민의힘 신인규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1-11-03 |
| 15451 | 논평 | 이재명 후보의 ‘이재명식 폭주정치’가 본격적으로 속도를 높이고 있다. [국민의힘 임승호 대변인 논평] | 2021-1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