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원내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2996 | 논평 | 청와대는 당당히 업무추진비 사용내역을 공개하고 ‘창의적인 답변’이 아닌, 정말 24시간 365일 일했다는 것을 보여주기 바란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 2018-09-27 |
| 2995 | 논평 | 무엇을 얻고자 돌발 압수수색인가?[송희경 원내대변인 논평] | 2018-09-21 |
| 2994 | 논평 | 수사 당국은 김승남 전 민주당 국회의원과 김정호 전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의 ‘수사 방패막이’ 의혹에 대해 철저한 수사에 나서주기 바란다. [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 2018-09-21 |
| 2993 | 논평 | 국민의 대표기관의 존재 이유는 척살(刺殺)되고, 국민의 알권리는 교살(絞殺)되었다. [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 2018-09-21 |
| 2992 | 논평 | 국민성장 국민안전 법안이 최우선이다. 입법기관이 중요한 이유다.[송희경 원내대변인 논평] | 2018-09-21 |
| 2991 | 논평 | 의혹만 키운 궁색한 변명, 유은혜 후보자 평소에 당당함과 양심은 어디에 있는가?[송희경 원내대변인 논평] | 2018-09-20 |
| 2990 | 논평 | 방북중인 집권여당 이해찬 대표, 중심을 잃어도 한참 잃었다.[송희경 원내대변인 논평] | 2018-09-20 |
| 2989 | 논평 | 유 후보자는 청문회 자료제출 요구를 버틴다고, 남북정상회담 뉴스에 숨는다고 교육부 장관에 임명될 것이라고 오산하지 말기를 바란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 2018-09-19 |
| 2988 | 논평 | 이해찬 민주당 대표 등 여야 대표의 ‘격’과 ‘급’만을 따진‘노쇼(no show)’몽니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 2018-09-19 |
| 2987 | 논평 | 인터넷 전문은행에 대한 은산분리 완화 정책 여야 합의안이 20일 본회의에서 통과되길 기대한다.[송희경 원내대변인 논평] | 2018-0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