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42624 | 논평 | 대장동 일당들과 그분도 ‘자수해서 광명 찾기’ 바랍니다.[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 | 2023-02-01 |
| 42623 | 논평 | 방탄 장외투쟁, 증거와 진실을 가릴 순 없다.[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 | 2023-02-01 |
| 42622 | 논평 | 창작 소설이라 주장하지만, 누가 봐도 대북사업의 검은 실체를 담은 ‘범죄 실록’이다.[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 | 2023-02-01 |
| 42621 | 성명 | "성폭행 보도가 노이즈 마케팅?" MBC 기자의 망언을 규탄한다 | 2023-02-01 |
| 42620 | 논평 | 이재명 대표는 무엇이 그리 떳떳해서 자신의 사법 리스크를 검찰의 소설이라고 항변하는 것인가.[국민의힘 김미애 원내대변인 논평] | 2023-01-31 |
| 42619 | 논평 | 민주당이 아무리 ‘횡재세 법제화’ 겁박을 한다고 해도 이재명 대표의 ‘대장동 횡재 범죄 혐의’가 덮어질 수 없다.[국민의힘 김미애 원내대변인 논평] | 2023-01-31 |
| 42618 | 논평 | 민주당의 횡재세 법제화. 기업의 한시적 이익을 민주당의 곳간으로 여기기 전에, 대장동 일당의 횡재부터 진실을 밝히시라.[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 | 2023-01-31 |
| 42617 | 보도자료 | 주호영 원내대표, 국민의힘 중앙장애인위원회 신년인사회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3-01-31 |
| 42616 | 보도자료 | 원내대책회의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3-01-31 |
| 42615 | 논평 |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방탄 정당의 꼬리표를 떼려면 김건희 여사를 스토킹할 것이 아니라 이재명의 강을 건너서 환골탈태(換骨奪胎)하는 수밖에 없다.[국민의힘 김미애 원내대변인 논평] | 2023-01-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