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42306 | 논평 | 거대의석 방패막이 뒤에 잠시 몸을 숨겨볼 순 있어도 진실은 드러나기 마련이다.[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 | 2022-12-22 |
| 42305 | 논평 | 통계청 접수한 코드인사의 통계 마사지[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 | 2022-12-22 |
| 42304 | 논평 | 명지병원 닥터카를 둘러싼 신현영 의원의 '갑질 막장극', 그 끝은 어디인가[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 | 2022-12-22 |
| 42303 | 논평 | 신현영 의원의 연출 사진 한 장으로 참사에 대한 더불어민주당의 진정성은 모두 사라졌습니다.[국민의힘 장동혁 원내대변인 논평] | 2022-12-21 |
| 42302 | 보도자료 |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 <국민공감> 두 번째 공부 모임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2-12-21 |
| 42301 | 보도자료 |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 국민의힘 연탄나눔 봉사활동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2-12-21 |
| 42300 | 논평 |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현장조사, 국민의힘은 집권 여당의 의무를 반드시 수행하겠습니다[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 | 2022-12-21 |
| 42299 | 논평 | 이태원 참사의 골든타임을 앗아간 신현영 의원의 참사, 철저한 조사와 책임의 시간이다 [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 | 2022-12-21 |
| 42298 | 논평 | 63만 영세사업장과 600만 근로자의 절규가 민주당은 들리지 않는가.[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 | 2022-12-21 |
| 42297 | 논평 | 당 대표 사법리스크 보호에만 힘쓰는 민주당, 멈추지 않는다면 한국 정치사의 큰 오점이 될 것이다.[국민의힘 신주호 부대변인 논평] | 2022-1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