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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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922 | 논평 | 우상호 민주당 비대위원장은 서해 피살 공무원 관련 막말을 하더니 이제는 거짓말로 국민들을 우롱하는가.[국민의힘 이유동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2-06-20 |
| 40921 | 논평 | 민주당 설훈 의원의 “서해 피살 공무원 사건, 아무것도 아닌 일” 망언. 민주당은 국민 생명과 국가 안보가 “아무것도 아닌 일”인가.[국민의힘 곽승용 부대변인 논평] | 2022-06-20 |
| 40920 | 논평 | [국회 공백 21일째] 국민의힘은 정책정당으로 민생과 외교안보에 온 역량을 집중할 것이다. [국민의힘 양금희 원내대변인 논평] | 2022-06-19 |
| 40919 | 논평 | [국회 공백 21일째] 윤석열 정부의 ‘비상경제장관회의’ 민생물가 안정 대책[국민의힘 양금희 원내대변인 논평] | 2022-06-19 |
| 40918 | 논평 | ‘월북 공무원’에서 ‘공무원’으로 돌아온 고통의 2년, 이제는 민주당도 ‘인권’의 편에 서라. [국민의힘 허은아 수석대변인 논평] | 2022-06-19 |
| 40917 | 성명 | 편파보도에 또다시 면죄부, 선거방송심의위원회의 존재 이유를 묻는다 | 2022-06-17 |
| 40916 | 보도자료 | ‘서해 공무원 피살’ 관련 일부 공영방송의 몰지각했던 보도에 대한 자성을 촉구하며, 방심위에 심의를 신청한다. 특히 우리는 김어준과 TBS의 방송행태를 주목한다. | 2022-06-17 |
| 40915 | 논평 | [국회공백 19일째] 민주당은 ‘정부완박’, ‘예산완박’ 시도를 멈추고 당장 원 구성 협상에 임하라 [국민의힘 박형수 원내대변인 논평] | 2022-06-17 |
| 40914 | 논평 |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반드시 진실이 규명되어야 합니다. [국민의힘 양금희 원내대변인 논평] | 2022-06-17 |
| 40913 | 보도자료 | 원내대책회의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2-06-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