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53135 | 논평 | '대장동 보도, 신문상 수상 취소 요구' 언론을 향한 경고를 넘어, 국민 전체를 향한 침묵 강요인가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 | 2026-04-24 |
| 53134 | 보도자료 | 장동혁 당 대표, 현안 관련 브리핑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6-04-24 |
| 53133 | 논평 | 이제는 장특공 악마화입니까. 대통령은 갈라치기 선동 중단하고, 부동산 정책부터 바로잡으십시오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 | 2026-04-24 |
| 53132 | 보도자료 | 원내대책회의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6-04-24 |
| 53131 | 논평 | 가짜뉴스는 '반란 행위'라더니, 스스로 ‘가짜뉴스 공장장’이 된 이재명 대통령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 | 2026-04-24 |
| 53130 | 논평 | 국민의 생명과 국가 안보는 ‘정치적 편의주의’와 맞바꿀 수 없습니다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 | 2026-04-24 |
| 53129 | 논평 | 전과 4범 대통령의 비열한 수사기관 길들이기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 | 2026-04-24 |
| 53128 | 논평 | 매매부터 전세까지 쌍봉을 찍고 있는 부동산, 현 정권의 부동산 안정 선언은 공수표 말잔치에 불과했습니다.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 논평] | 2026-04-24 |
| 53127 | 보도자료 | 의원총회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6-04-23 |
| 53126 | 논평 | 민생을 인질 삼은 대통령 방탄극, ‘검찰 말살’의 끝은 범죄자천국이 될 것입니다. [국민의힘 박충권 원내수석대변인 논평] | 2026-04-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