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33005 | 논평 | 북한 주민 강제 북송 은폐극, 정부는 국민의 인권보다 북한 김정은의 심기보전이 우선이란 말인가 [김명연 수석대변인 논평] | 2019-11-13 |
| 33004 | 논평 | 문재인 정권의 안보 포퓰리즘으로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 국가 안보를 지켜낼 수 없다. [김명연 수석대변인 논평] | 2019-11-13 |
| 33003 | 논평 | '예산 나와라 뚝딱?', 국민 세금은 문재인 정부의 도깨비 방망이가 아니다 [이창수 대변인 논평] | 2019-11-13 |
| 33002 | 논평 |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임하는 수험생들을 응원합니다.[(청년)부대변인단 논평] | 2019-11-13 |
| 33001 | 논평 | 총선마저 점령한 캠코더인사, 문재인 정권의 한계인가? [김명연 수석대변인 논평] | 2019-11-13 |
| 33000 | 보도자료 | 원내대표-중진의원 회의 주요내용[보도자료] | 2019-11-13 |
| 32999 | 보도자료 | 황교안 당대표, 홍보위원회 임명장 수여식 인사말씀[보도자료] | 2019-11-13 |
| 32998 | 논평 | 패스트트랙 관련 수사, 권력이 헌법 위에 있을 수는 없다.[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 2019-11-13 |
| 32997 | 논평 | 본분 망각하고 청와대 나팔수 자처하는 경제부총리, 부끄럽지도 않은가.[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 2019-11-13 |
| 32996 | 논평 | 공정이 대세라는 문대통령. 민노총의 촛불청구서부터 찢어버리시라. [황규환 청년부대변인 논평] | 2019-1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