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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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967 | 논평 | 대북송금까지 ‘초대형 국정농단’ 규정한 특검…공소취소용 국조와 발맞춘 ‘기획수사’ 아닌가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최보윤 논평] | 2026-04-07 |
| 52966 | 논평 | 여야정 협의체, ‘진짜 민생’을 위한 결단의 장이 되어야 합니다.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 논평] | 2026-04-07 |
| 52965 | 논평 | 이재명 정부의 굴종적 유감외교, 국민은 더 유감이다. [국민의힘 박충권 원내수석대변인 논평] | 2026-04-07 |
| 52964 | 논평 | 재정 전제 무너졌는데도 ‘2차 추경’ 운운…나라살림 파탄으로 몰고 가겠다는 건가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 논평] | 2026-04-07 |
| 52963 | 논평 | 개헌마저 제1야당 빼고 강행하겠다는 건가…‘선거용 반쪽 개헌’ 중단하라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 논평] | 2026-04-07 |
| 52962 | 성명 | 사실 관계도 모르는 헌재 주심 문형배... 허위사실 확산시키는 한겨레와 네이버 | 2026-04-06 |
| 52961 | 성명 | KBS·MBC는 대북송금 주범 ‘조작 보도’ 중단하고 녹음파일 원본을 즉각 공개하라 | 2026-04-06 |
| 52960 | 논평 | 불편한 검사 하나 내친다고 대통령의 죄가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 | 2026-04-06 |
| 52959 | 논평 | 민간 무인기 北 침투 '유감' 표명, 대한민국 대통령이 살펴야 할 것은 북한의 눈치가 아니라 국민의 자존심과 안보입니다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논평] | 2026-04-06 |
| 52958 | 보도자료 | 인천 현장최고위원회의 주요내용 | 2026-04-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