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식
  • 보도자료·논평
  • 대변인

대변인

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장동혁 당 대표, 맘(Mom)편한특별위원회 저출생영유아보육분과위원회 1차 현장 간담회 주요내용 [보도자료]
작성일 2026-03-17

장동혁 당 대표는 2026. 3. 17.() 15:30, (Mom)편한특별위원회 저출생영유아보육분과위원회 1차 현장 간담회에 참석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장동혁 당 대표>

 

제가 인사말을 나중에 하길 잘한 것 같다. 앞에 세분의 말씀을 듣고 나니, 이런 것이 현장의 목소리구나, 그래서 우리가 국회 밖으로 나와서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야 된다는 것을 생각하게 되었다. 국회가, 정치인들은 선거 때마다 바쁘게 움직인다. 저는 어쩌면 국민들은 그때가 또 기회라고 생각한다. 국회가, 정치인들이 가장 집중해서 귀 기울여서 들으려고 하고, 문제를 적극 해결하려고 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그래서 저희가 2월에 맘(Mom)편한특별위원회를 만들고, 그 활동을 시작하는 단계에 있는데, 마침 선거를 앞두고 있어서 마치 선거를 위한 간담회처럼 비쳐질 수도 있지만, 그것은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고, 2월에 맘(Mom)편한특별위원회가 생기고 첫 간담회로 여러분들 뵙게 되었다. 그러나 오늘 주신 말씀에 대해서 귀 기울여 듣고 그것을 정책으로 담아내기 위해서 저희들이 노력하겠다는 약속의 말씀을 드리겠다.

 

엄마들의 마음이 편안해야 가정이 편하고, 가정이 행복해야 나라가 행복할 수 있는데, 지금 세분 말씀 주신 것처럼 우리 현실은 그렇게 녹록지 않은 것 같다. 임신과 출산 그리고 양육은 한 사람과 가족의 삶을 넓히는 일이고, 국가 공동체의 내일을 단단하게 다지는 일이다.

 

그런데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속담처럼, 아이를 키우는 일이 한 가정, 부모만의 책임만이 아니라 이제 국가가 함께 고민해야 할 일이고, 국가의 책임이 되었다. 그래서 오늘 이렇게 현장으로 나왔다.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그것을 저희들은 꼭 정책으로 담아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맨 처음 말씀 주셨던 김미소님께서 인사말씀을 하시면서 울컥하셨는데, 현장에서는 그렇게 힘들게 고통받고 있고, 오늘 이 자리가 그만큼 절박한 분들이 많이 있다. 저희들이 그 절박함을 다 담아내진 못한다고 하더라도, 오늘 진정성을 가지고 말씀을 듣겠다. 그리고 다시 말씀드리지만, 정책으로 담아낼 수 있도록 우리 국민의힘이 끝까지 노력하겠다. 오늘 잘 경청하겠다.

 

 

 

2026. 3. 17.

 

국민의힘 공보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