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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장동혁 당 대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도 필승결의대회 주요내용 [보도자료]
작성일 2026-05-06

장동혁 당 대표는 2026. 5. 6.() 10:00,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도 필승결의대회에 참석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장동혁 당 대표>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경기도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그리고 오늘 함께해 주신 국민의힘의 후보님들 반갑다. 여기 함께 계신 우리 국민의힘의 깨끗하고 유능한 당당한 후보들이 경기의 힘이다. 그리고 국민의 힘이다. 그리고 대한민국의 힘이다.

 

헌법 제10조에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고 명시하고 있다. 헌법 제11조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고 규정하고 있다. 여러분, 우리가 오늘 우리의 삶이 힘들어도, 내 처지가 힘들어도 우리가 희망을 갖고 힘을 낼 수 있는 이유는 언젠가는 나에게도 똑같은 기회가 주어질 것을 믿기 때문이다. 열심히 일하면 기회가 주어지고, 잘못한 사람은 그에 상응하는 처벌을 반드시 받을 거라는 그 믿음 때문에 우리가 희망을 잃지 않고 내일을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 대한민국은 그 기본적인 상식과 원칙이 무너지고 있다. 헌법에 규정된 법 앞의 평등이라는 지극히 당연한 원칙이 무너지고 있다. 평등이 희망이다. 평등이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힘이다. 그런데 대통령 한 사람만 그 예외를 인정받으려 하고 있다. ‘어제의 이재명, 어재명이 했던 말을 돌려드리겠다. "대통령이라도 죄 지으면 감옥에 가야 한다", 그게 어제의 이재명이 했던 말이다.

 

기소가 부당하다면 떳떳하게 재판받아서 무죄 판결 받으면 될 일이다. 조작기소라고 우겨대면서 국정조사를 했지만, 방용철 부회장이 뭐라고 했는가. 이재명 방북 대가로 필리핀에서 리호남 만나서 70만 불 줬다고 했다. 김성태 회장 뭐라고 했는가. 연어 술 파티 그딴 거 없었다고 국정조사에서 분명히 얘기했다. 저만 들은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온 국민이 들었다. 그런데 이제 대통령의 죄를 지우겠다고 공소취소 특검까지 하겠다고 한다.

 

여러분, 정말 이런 자가 대한민국 대통령이라는 자리에 계속 있어도 되겠는가. 이런 나라가 진짜 나라인가. 이번 지방선거는 범죄 단체인 민주당 그리고 그 수괴인 이재명을 심판하는 선거가 될 것이다. 여러분, 지금 모든 헌법 질서와 사법 질서를 파괴하고 있다. 이재명이 그 파괴왕이다. 수괴이다.

 

그런데 이제 이재명의 명령에 쫓아서 검찰을 해체하고, 사법부를 파괴했던 그 돌격대장 파괴의 여왕추미애를 경기도지사로 세우려고 민주당이 후보로 내세웠다. 이런 후보를 우리가 경기도의 지사로 받아줄 수 있겠는가. 이런 파괴의 여왕추미애가 경기도지사가 된다면 좌파 비즈니스로 똘똘 뭉쳐서 먹이사슬을 형성하고 있는 그런 파괴자들이 경기도에 또아리를 틀고 세금 먹는 하마가 될 것이다.

 

"서울에서 뒤처지면 경기도로 이사한다. 경기도민 2등 시민 의식", 이것은 지금 제가 하는 말이 아니라, 추미애 후보가 방송에서 했던 말을 그대로 제가 들려드리는 것이다. 추미애 후보가 했던 말을 다시 들려드린다. "서울에서 뒤처지면 경기도로 이사한다. 경기도민 2등 시민 의식을 가지고 있다."

 

여러분, 이런 사람이 경기도를 이끌 자격이 있겠는가. 토론회를 지켜보셨을 것이다. 경제뿐만 아니라 모든 부분에서 가장 무능한 후보가 추미애 후보였다. 그러나 개딸의 힘으로 민주당 경기지사 후보까지 됐다. 이제 경기도지사가 되면 개딸에 밀려서 결국 경기도를 망가뜨리고 말 것이다.

 

여러분, 우리 깨끗하고 유능한 양향자 후보, 지금까지 신화를 써온 인물이다. 가장 많은 일자리가 있고 첨단 산업의 핵심 기지, 그래서 대한민국 경제의 심장인 경기도를 이끌 수 있는 적임자는 바로 경제도지사 양향자뿐이다. 1,400만 도민의 삶을 챙기고 깨끗하고 유능한 후보, 바로 양향자 후보이다.

 

여러분, 그동안 양향자 후보가 써왔던 신화는 계속되어야 한다. 그 신화가 경기도에서 계속 써 내려가져야 한다. 그리고 여기에 함께하고 있는 깨끗하고 유능한 우리 국민의힘 후보들이 경기도에 새로운 신화를 써 내려갈 것이다.

 

이제 경기가 올라갈 시간이다. 이제 경제가 올라갈 시간이다. 그리고 경기도민의 삶이 올라갈 시간이다. 국민의힘이, 국민의힘 후보들이 올려 드리겠다. 돈 봉투가 날아다니고 돈이 뿌려지는 경기도가 아니라, 첨단 산업을 통해서 돈이 들어오고, 돈이 돌아가고, 돈이 미래 세대의 삶을 만들어가는 그런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서 우리 양향자 후보와 국민의힘 경기 지방선거 후보들이 나섰다.

 

여러분, 우리 국민의힘 후보들을 지켜봐 주십시오. 경기도민의 아픔을 이해하고, 경기도민의 눈물을 닦아드리고, 경기도민과 함께 호흡할 후보들이 여기에 모였다. 추미애 법사위원장 시절을 기억하시는가. 국민들께 호통치고 모욕하고 벌 세우고 내쫓고 국민을 능멸하던 추미애 후보다. 이제 그가 경기도민을 호통치고 능멸하기 위해서 경기도에 오겠다고 한다.

 

여러분, 도민의 눈물을 흘리게 할 사람이 아니라, 도민과 함께 눈물을 흘리고, 도민들의 눈물을 닦아줄 후보들이 여기에 있다. 이제 경기도민의 선택은 분명하다. 국민의힘이 진짜 경기도의 힘이 되어 드리겠다. 그리고 진짜 국민의 힘이 되어 드리겠다. 감사하다.

 

<송언석 원내대표>

 

존경하는 경기도민 여러분, 이번 선거는 이재명 정권 출범 이후 처음 치러지는 선거이다. 이재명의 독재를 그대로 둘 것이냐, 이재명 독재를 견제할 수 있도록 할 것이냐, 중요한 선거이다. 이재명 정권은 지금까지 출범 1년 동안 대한민국 국민을 너무 힘들게 했다. 대한민국 국가의 기본적인 질서를 완전히 망가뜨리고 있다. 막아야 하지 않겠는가 여러분.

 

이재명 정권의 독주를 바로 이곳 경기도에서부터 막아야 한다. 왜냐, 이재명의 모든 범죄가 바로 이곳 경기도에서 시작을 했기 때문에 그렇다. 대장동, 백현동, 위례신도시, 또 대북 송금, 여기다가 도지사 법카까지 전부 여기 성남에서 범죄행위가 시작이 되었다. 경기도에서부터 우리가 나서서 자기 죄 지우기, 범죄 없애기에 혈안이 되어있는 이재명 정권 막아야 하지 않겠는가.

 

지금 이재명 정권은 사실 공소취소 특검은 이미 당초에 우리가 예상했던 대로 가고 있다. 국민들은 안중에도 없다. 자기가 죄를 지었으면 재판을 통해서 반대되는 증거를 내놓고 심판을 받으면 된다. 그런데 왜 재판을 안 받으려고 하는가. 그래서 지금 공소취소 특검을 하겠다고 하는 것, 바로 잡아야 된다.

 

여론이 조금 불리한 듯싶으니까 시기와 방법, 절차를 좀 논의한다.’, 국민을 얼마나 우습게 생각했으면 공소 취소하지 않겠다고 말은 못하고 시기를 조정하겠다.’ 선거가 지나면 바로 하겠다는 이야기 아닌가 여러분, 반드시 막아야 하지 않겠는가.

 

이재명 독재를 견제하고 막을 수 있는 길은 분명하다. 국민 무서운 줄 알게 만들면 된다. 이곳 경기도에서 말도 안 되는 추미애 날리고, 우리의 호프 양향자를 뽑으면 된다.

 

지난번에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 TV토론하는 거 보니까 정말 추미애, 아무 준비가 안 돼 있었다. 얼마나 답답했으면 김동연 경기지사가 도대체 왜 나오셨습니까이렇게 질문을 했다. 준비가 전혀 안 되어있는 추미애, 경기도민을 우습게 아는 더불어민주당. 이번에는 정말 경기도민 1,300만 도민께서 마음을 굳게 잡수시고 제대로 된 후보, 경제를 아는 후보, 평택에 반도체 공장, 꼭 사수할 수 있는 후보, 양향자 후보 뜻을 모아주십시오.

 

저도 오랫동안 경기도민이었다. 경기도 과천시에서 근 20년을 살았었는데, 경기도에서 이런 푸대접을 받고, 2등 시민이니, 아류니, 이런 푸대접을 받고는 절대 경기도민들이 자존심이 용납을 안 하실 거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이번에는 정말 행복한 경기, 활기찬 경기, 도민과 함께하는 그런 국민의힘 후보를 꼭 성원과 격려와 지지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을 드린다. 다시 한번 우리 존경하는 양향자 후보가 말도 안 되고, 준비도 안 돼 있고, 호통치고, 국민을 우습게 아는 추미애 후보보다 훨씬 훌륭한 후보라는 것을 이 자리에 있으신 분들이 일당백의 정신으로 주변에 꼭 전파를 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 국민의힘 파이팅.

 

<정점식 정책위의장>

 

여러분 반갑다. 우리 당 대표님과 원내대표님께서 좋은 말씀, 격려의 말씀 많이 해 주셨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간단하게 하겠다. 오늘 양향자 경기도지사 후보님을 비롯한 우리 국회의원 후보 그리고 시장·군수 후보, 기초·광역 후보님들 뵈니 기운이 팍팍 느껴진다. 어떤 기운이겠는가. 이길 수 있다는 승리의 기운이겠다.

 

지난주에 민주당이 경기도를 위한 제1 공약을 발표했다. 무엇이겠는가. 1호 공약 '이재명 죄 지우기', 2호 공약 '이재명 구하기'이다. 우리의 1호 공약은 무엇이겠는가. 경기도의 민생을 살리는, 그것이 우리 국민의힘의 책무라고 생각을 한다. 우리 양향자 후보를 중심으로 승리의 그날까지 앞으로 나아갑시다.

 

<김선교 경기도당위원장>

 

오는 63일 지방선거는 단순한 지역선거가 아니다. 무너진 법칙을 바로 세우고, 파탄 난 민생과 위태로운 안보를 구하는 위대한 심판의 날이다. 지금 우리 앞에는 이재명 정권의 오만과 거대 여당의 독주가 빚어낸 참담한 현실이 놓여 있다.

 

첫째, 헌정사상 유례없는 사법 파괴가 자행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의 행태를 보십시오. 거대 여당을 등에 업고, 본인의 범죄 혐의를 세탁하려 사법부를 통째로 마비시키고 있다. 소위 공소취소 특검법’, ‘조작기소 특검법이라는 전대미문의 악법을 내세워, 이번 지방선거를 죄 세탁기회로 삼으려 하고 있다. 이 무도한 법치 유린, 우리가 반드시 멈춰 세워야 하지 않겠는가.

 

둘째, 선거 뒤에 숨겨진 가혹한 세금폭탄이 기다리고 있다.

 

전쟁 핑계 대며 나랏빚으로 생색내던 일회성 돈 잔치, 그 뒤에 숨은 진짜 정체는 결국 우리 국민이 감당할 징벌적 증세 청구서이다. 피땀 흘려 마련한 집 한 채를 불로소득이라 매도하며 국민의 재산을 강탈하려는 이 관제 수탈’, 여러분이 표를 막아주셔야 되지 않겠는가.

 

셋째, 무능한 외교가 불러온 안보 파탄이 일상을 위협하고 있다.

 

국가기밀은 새어나가고, 70년 한미동맹은 뿌리째 흔들리고 있다. 핵심 우방국들조차 대한민국을 외면하며, 우리나라의 국제사회의 외톨이로 고립되고 있다. 안보를 팔아 정권을 유지하려는 이 위험한 도박,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끝장냅시다.

 

사랑하는 경기도민 여러분, 이제 말이 아닌 실천으로, 무능이 아닌 유능함으로 증명하겠다. 우리 국민의힘은 오만한 정권의 폭주를 막고, 경기도의 재도약을 반드시 이루어내겠다. 대한민국의 심장, 민생의 최전선, 경기도가 이겨야 대한민국이 산다. 오직 도민만 바라보며 낮은 자세로 끝까지 뛰겠다. 기호 2번 국민의힘에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주십시오. 이기는 경기도, 이기는 국민의힘을 위해 우리 함께 전진합시다.

 

<양향자 경기도지사 후보>

 

존경하는 국민의힘 선배님 그리고 출마자 여러분들, 정말 감사하다. 가슴이 뭉클해서 제대로 말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오늘 우리는 한 명의 후보자가 아니다. 어쩌면 불가능한 것에 도전하는 사람으로 여기에 서 있다. 제가 늘 말씀드렸다. 우리는 질 자신이 없어야 한다. 거꾸로 부는 바람을 맞으면서 전진해야 하는 선장의 각오로 이곳에 서 있다.

 

동지 여러분, 우리가 왜 정치를 하는가. 우리가 왜 보수를 하는가. 제가 우리당 국민의힘에 들어와 정치를 하는 이유는 위대한 꿈이 있는 정당이기 때문이다. 불가능한 꿈을 꾸며 도전했던 위대한 지도자가 있었고, 위대한 기업가가 있었고, 위대한 국민이 바로 우리 국민의힘에 있기 때문이다. 여기 계신 한 분 한 분도 비단길 꽃가마가 아니라 가시밭길을 맨발로 여기까지 오신 위대한 개척자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서로에게 박수 한번 보내주시라. 오직 경기도민을 위해 갖은 시련과 치욕을 우리는 함께 견뎌 왔다.

 

당원 동지 여러분, 우리 국민의힘은 척박한 땅에서도 눈부신 경제 성장을 이루었고, 산업의 불모지에서, 그 산업의 불모지 한국에서 일본을 따라잡고 미국을 넘어서 선진국이 우러러보는 세계 1위의 신화를 썼다. 우리 국민의힘이 쓴 것이다. 국민의 꿈을 위해, 도민의 꿈을 위해 우리는 멈출 자유도, 패배할 권리도 없다. 오직 우리는 전진하고 승리할 의무만이 우리에게 있는 것이다.

 

동지 여러분, 기대에 찬 눈으로 우리를 바라보는 청년들이 보이시는가. 왜 유독 2030 청년들이 우리 국민의힘을 지지한다고 생각하시는가. 바로 우리 국민의힘에게는 꿈이 있기 때문에 그렇다. 그런 정당이기 때문에 우리에게 기대를 걸고 희망을 걸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아스팔트 위에서 목이 터져라 절규하고, 때로는 서로 다른 목소리로 싸우면서도 끝내 포기하지 않았던 그 하나 단 하나, 그것은 바로 이 나라를 지키고 다음 세대를 우리가 꼭 지키겠다는 그 진심이었다. 그 진심으로 우리는 다시 강해질 것이다. 그 진심으로 우리는 다시 승리할 것이다.

 

우리가 지킬 도민은, 우리가 보듬고 가야 할 경기도민은 보수만의 도민도, 진보만의 도민도 아니다. 연천의 접경지에서 안보 걱정에 밤잠을 설치는 어르신들과 평택의 반도체 캠퍼스에서 밤낮없이 일하는 우리 엔지니어들과 생산직이다. 그리고 남양주에서 잠이 덜 깬 아이의 손을 잡고 출근길에 나서는 그 젊은 부부들, 그들 모두가 우리가 지켜야 할 소중한 경기도민이시다.

 

그분들은 이념도 진영도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 계파도 중요하지 않다. 내 삶이 중요한 우리 경기도민이다. 그분들이 오직 바라는 것은 어제보다는 오늘이, 오늘보다는 내일이 조금 더 나아질 것이라는 그 희망 아니겠는가. 그 희망을 키워갈 그 유능한 정당이 바로 우리 국민의힘이다.

 

동지 여러분, 오늘 이 자리에서 운동화를 한번 봐주십시오. 우리 신발 끈 다시 한번 매야 한다. 단단하게 매고 함께 뛰어 봅시다. 청년들이 다시 꿈꿀 수 있는 나라를 만듭시다. 아이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그런 경기도를 만듭시다. 제가 앞장서겠다. 꿈이 있는 나라로 가는 첫걸음을, 18살 고등학교도 졸업하기 전에 올라온 양향자의 꿈을 이뤄준 이곳 경기도에서부터 다시 시작하겠다.

 

어린 딸의 손에 돈 3만 원 쥐여주며 경기도 버스 창밖에서 손을 흔들어 주시던, 지금의 저보다 10살은 더 어렸을 울엄마의 설움이 경기도의 엄마들에게는 더 이상 없도록, 저의 성공이 저 하나로 끝나지 않도록, 경기 전역의 아이들에게 끊임없이 그 희망이 이어지도록 우리 국민의힘으로, 오직 국민의 힘으로, 국민의 꿈으로 위대한 경기도로 우뚝 세워봅시다.

 

동지 여러분, 오늘 이 자리를 우리 국민 모두가 보고 있다. 저기서 무슨 소리가 나오나, 국민들이 지켜보고 있다. 그러나 우리 모두가 오늘 똘똘 뭉치는 그 모습을 우리 국민들께 당당하게 우리는 보여드렸다. 너무나 감사드린다. 대한민국의 명운이 지금 이 자리에 계시는 우리의 어깨에 달려 있다. 함께 이겨 주시겠는가. 승리해 주시겠는가.

 

마지막으로 외치겠다. 항상 했던 것이다. 김선교 위원장님 경기도 지난 9월부터 철저하게 준비했다. 며칠 전에 김은혜 의원님과 출마자 공천 심사하시는 거 보고 저는 돌아가는 길에 눈물이 났다. 어떤 분은 서운하고 어떤 분은 억울하고 어떤 분은 즐겁지만 어떤 분은 괴롭고, 그 일 하는 거 쉽지 않다.

 

그런데 이 공천 심사하시는 우리 김선교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김은혜 의원님의 그 노고를 지금까지 아무도 이야기를 안 한 것 같다. 출마자 여러분, 경기도 공천에 혼신의 힘을 다해 주신 우리 위원님들께 큰 박수 부탁드린다. 우리는 져도 앞으로 가고, 이겨도 또 앞으로 가고, 져도 장렬하게 함께 죽고, 이겨도 위대하게 승리할 것이다. 김은혜 의원님 지난번 못 이루신 꿈, 우리 함께 이번에 꼭 이뤄서 제가 하늘처럼 받들겠다.

 

그리고 우리 장동혁 대표님 약속하신 게 있다. 경기도에서 제가 경기도지사가 되면 하루에 1시간씩 업고 다니시기로 약속을 하셨다. 그래서 다리 운동 열심히 하고 계신다. 저는 앞으로 홀쭉해져야 한다. 우리 대표님이 쓰러지시면 안 된다. 이기는 경기도! 이기는 국민의힘! 이기는 대한민국!

 

 

 

2026. 5.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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