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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한 주먹 해야 공천 받는 민주당, 대한민국을 '무협지 왕국'으로 만들 셈입니까? [국민의힘 조용술 중앙선대위 대변인 논평]
작성일 2026-05-25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의 민간인·경찰 폭행부터, 김용남 민주당 평택을 국회의원 후보의 보좌관 폭행 의혹까지. 민주당 후보들의 폭행 갑질은 이제 새삼스럽지도 않을 지경입니다.


신동화 민주당 구리시장 후보는 차량 이동 과정에서 수행 공무원을 폭행하고, 다른 공무원에게는 외모 비하와 함께 "너는 조강지처한테 잘해라"라는 막말까지 했다고 합니다. 여기에 여성 회원들을 모아 술병에 풋고추를 꽂은 이른바 '풋고추주'를 돌리는 등 상식 밖의 기행 논란은 덤입니다.


"따까리 하려면 공무원 해야지"라는 김문수 민주당 의원의 발언처럼, 민주당 내부에 깔린 왜곡된 특권의식은 결국 오만한 행태로 이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정덕영 민주당 양주시장 후보를 둘러싼 학폭 의혹은 더욱 충격적입니다. 피해자는 "산속으로 끌려간 3명이 팬티만 입은 상태에서 정덕영에게 폭행당했다", "사실을 알리면 죽이겠다는 협박까지 받았다"고 증언했습니다.


결국 피해자는 두려움 속에 학교를 제대로 다니지 못했고, 퇴학 처리까지 되면서 정상적인 사회생활조차 어려워졌다고 호소했습니다.


더욱 황당한 것은 민주당 양주시장 후보 지역구 국회의원이 법무부 장관인 정성호 의원이라는 점입니다. 누구보다 폭력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는 인사가, 정작 자신의 지역 단체장 후보로는 학폭 가해 의혹 인물을 공천한 것입니다.


폭행, 갑질, 학폭 의혹까지 끊이지 않는 인사들이 줄줄이 민주당 후보로 등장하는 모습을 보면, 민주당 공천 기준이 실력과 도덕성인지, 아니면 '주먹'인지 헷갈릴 정도입니다.


민주당은 대한민국을 힘과 폭력이 통하는 '무협지 왕국'으로 만들고 싶은 것입니까?


어떤 이유로도 폭행은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민주당은 반복되는 폭력 논란에 침묵이 아니라, 국민 앞에 책임 있는 답변부터 내놓아야 합니다.


2026. 5. 25.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대변인 조 용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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