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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송언석 공동선거대책위원장, 국민의힘 부산승리 합동 출정식 주요내용 [보도자료]
작성일 2026-05-21

송언석 공동선거대책위원장2026. 5. 21.() 14:00, 국민의힘 부산승리 합동 출정식에 참석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송언석 공동선거대책위원장>

 

반갑다. 대단하다. 제가 부산에 올 때마다 부산이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는 그런 느낌을 확실히 받는다. 이 자리에 계신 분들 선거에 임하는 자세에서 승리의 기운이 확실하게 느껴진다. 지난 5년간 부산시 발전을 위해서 오로지 헌신하면서 지역발전을 견인해왔다. 훌륭한 행정능력과 정책역량을 겸비하신 분, 누구인가.

 

맞다. 박형준 시장 후보님 보면 한가지 제가 볼 때 아쉬운 것이 있다. 너무 양반이다. 너무 점잖으시다. 그런데 양반이고, 점잖고, 선배고, 학자이고, 제가 잘 안다. 이분이 학자로서 열심히 하는 줄로만 알았는데, 내가 부산발전을 위해서는 아무것도 헌신하지 않을 것이 없다고 하더니 그날 몇 번을 망설이면서 내가 이런 사람이 아닌데하면서 머리를 깎으셨다.

 

여러분, 우리 부산은 대한민국 제2의 도시이다. 그런데 부산이 서울 부럽지 않고, 홍콩 부럽지 않고, 싱가포르 부럽지 않은 글로벌 허브 도시로 거듭나야 된다. 여러분 동의하시는가. 부산이 글로벌 허브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서 부산발전특별법을 우리가 만들어서, 박형준 시장 후보님이 법안 국회 통과시키려고 얼마나 노력을 하고, 삭발까지 하는 투쟁을 하셨는가. 여러분, 박형준 시장 후보야말로 부산발전을 진정으로 원하는 분 아니겠는가.

 

우리가 부산발전을 위해서 그 법을 만들어서, 국회에서 우리가 소수당 아닌가. 숫자가 적은데 지금 또 정권을 뺏겨서 야당인데, 그래서 여당 원내대표를 만나서 몇 번 가서 빌기도 하고, 읍소도 하고, 가끔 협박도 하면서 겨우 그 법을 상임위에서 통과시켰는데, 그것 할 때 박형준 시장님이 강력하게 지원을 해서 가능했다.

 

그런데 뭐라 했는가. 저쪽에 파란 옷 입고 다니는 전 모 씨가 그 사람이 대통령이 뭐라 했다고 그러면서 그 법을 통과 못 시키게 막았던 것 아닌가. 부산발전을 막았던 거 아닌가. 아니 부산발전을 위해서 우리가 애써 만들어 놨던 특별법을 본인이 막아놓고는 자기도 처음에는 찬성했다고 한다. 찬성을 처음에 하면 뭐 하는가. 법도 통과 못하게 만들었는데. 대통령 한 마디 하면 부산발전 필요 없다 이런 사람 아닌가. 그런 사람한테 부산 맡길 수 있는가.

 

지난번에 박민식 후보 사무소 개소식 한다고 갔을 때 부산 시민에게 물어봤다. “전재수 의원이 10년이나 지역 국회의원 했다는데, 한 일이 무엇입니까물어봤다. 어제 기껏한 것이 구포의 게시장 옮겼다고 한다. 10년 동안 그것 하나 했다고 한다. 그런 사람이 지금 부산시장 되면 하루가 급하게 발전해야 하고, 하루가 급하게 개발계획 만들어야 하는데 부산을 어떻게 하겠는가. 그런 사람 시장 되면 안 되겠지 않겠는가.

 

앞으로 부산 시민들 보면 지역에 가서 이렇게 이야기 해야 될 것 같다. ‘야 재수야, 지난 10년 동안 지역주민들과 악수하고 다닌 거 말고 한 것이 뭐 있노이것이 맞는 것 아닌가. 거기에다가 아까 우리 주진우 의원님 말씀하신 것 들으셨는가.

 

사람이 업무능력이 없고, 정책 역량이 없으면 인간성이라도 괜찮아야 하는 것 아닌가. 보좌관한테 막말하고, 욕하고, 갑질하고 그런 사람이 인간성이 되었는가. 능력도 없고 인성도 개판인 사람을 우리 300만 부산 시민들의 대표로 가당키나 한가. 그래서 저는 감히 말씀드린다. 부산을 확실하게, 진정으로 사랑하고, 부산발전을 염원하고 준비가 다 되어 있는 그 사람, 부산시장으로 누가 적당한가.

 

오로지 우리 박형준 후보야말로 지금까지 진정성 있게 부산발전을 이끌어왔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부산발전을 위해서 헌신하실 분이다. 그리고 북구갑에 전 모 씨가 있던 그 자리에 박민식 후보 지금 와서 열심히 하고 있다. 구포 초··고등학교 다 나왔다. 바로 우리 동네 사람이다. 이런 사람이야말로 우리 고향을 정말 앞으로 책임지고, 사랑하고, 발전시킬 사람 아니겠는가.

 

전 모 씨가 24살짜리 인턴 하는 청년에게 죄를 다 뒤집어씌우고, 컴퓨터 부수고 해서 밭두렁에 갖다 버리고 했다는데, 그러면 안 된다. 리더가 되고, 지도자가 되면, 밑에 사람들의 잘못한 것도, 다 보듬어 안아주고 나의 부덕의 소치이다.’라고 이렇게 가야 하는 것 아닌가. 자신은 지시한 것 없다. 그렇게 살짝 빠져나가고, 24살짜리 인턴만 범죄자 만들고, 전과자 만들고. 그런 사람을 우리 부산사람들이 안 좋아한다. 그래서 앞으로 지방선거이기 때문에 지역의 일을 잘할 수 있는 박형준 시장 후보, 박민식 국회의원 후보를 뽑아주시는 게 맞다.

 

여기에 더해서 대통령 되었다고 21세기 대한민국에서 자기가 왕이 된 것처럼 자기 범죄 다 지우고 공소취소 하려는 그런 사람들이 지금 지방선거에서 이기면 국민들이 원해서 할 수 없이 내가 이거 해야겠다그러면서 공소취소 할 거 아니겠나. 이것은 막아야 하지 않겠는가. 그래서 지역일꾼을 뽑은 지방선거인데, 어쩔 수 없이 잘못된 길을 가고 있는 이재명 정권에게 민심이 어떻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중간심판이 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 동의하시는가.

 

부산을 앞으로 4년 더 책임질 수 있는 유일한 시장 후보 누구인가. 부산에 국회의원님들 많습니다만, 이번에 국회 의석을 한 석이라도 더 늘릴 수 있도록 부산의 국회의원 누구를 뽑아야 하는가.

 

 

 

2026. 5. 21.

 

국민의힘 공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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