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식 성명 및 보도자료입니다.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2026. 5. 24.(일) 17:30, 부평 문화의거리 유세 및 도보유세를 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
여러분, 이재명 대통령 되고 재판 멈춰 서서 열 받으시죠. 그중에 대장동 재판도 있다. 대장동 공범자들 항소 포기해서 몇천억이 그들 주머니로 들어간 거 열 받으시죠. 그런데 박찬대가 인천을 제2의 대장동으로 만들겠다고 한다. 이거 용납하실 수 있겠는가.
생각해 보니까 박찬대 머릿속에는 그런 생각이 들어 있을 만도 한 것 같다. 이름도 없던 박찬대가 유명해진 게 왜 유명해졌는가. 이재명 코딱지를 팠다는 설이 있고, 코털을 뽑았다는 설이 있는데, 본인이 안 밝히니까 우리는 코딱지 판 걸로 합시다. 이제 앞으로 박찬대 호는 코딱지라고 하면 우리 입이 좀 그러니까 딱지로 하자. 그리고 인천을 대장동으로 만든다고 하니까 ‘박찬대장동’으로 하겠다. ‘딱지 박찬대장동’.
부동산 관련된 세금을 예전에 세계가 부러워할 'K-세금'이라고 그랬다. 박찬대, 인천시장 되면 인천 전체가 범죄의 대상 대장동이 되는 거다. 여러분, 그거 용납하시겠는가. 지방선거 끝나면 이런저런 세금으로 여러분의 주머니 다 털어갈 것이다. 용납되시는가. 인천은 이재명 죄 지우기 위한 청와대의 출장소가 될 것이다. 용납되시는가.
우리 유정복 시장님 4년간 인천 얼마나 잘 바꿔 놓으셨는가. 경제성장률, GRDP 그리고 고용률 지표, 최고로 올랐다. 그리고 월 3만 원 천원주택, 청년과 신혼부부의 삶이 달라졌다. 인구 늘고 있다. 전국에 이런 광역단체장은 없었다. 비교가 되지 않는다. 인천을 바꿀, 인천의 미래를 책임질 인천시장 후보 누구인가. 유정복! 유정복! 유정복!
그리고 침체돼 있는 부평에 구청장 후보로 단비 같은 사람이 왔다. 드디어 부평에 단비가 내렸다. 오늘 다른 유권자들과의 불가피한 일정 때문에 여기 참석하지 못했지만, 우리 이미 당선됐다고 믿고 있는 구청장 이름 한번 불러봅시다. 구청장 후보 누구인가. 이단비! 이단비! 이단비! 이단비 후보를 구청장으로 만들어 주시면 부평의 단비, 인천의 단비, 대한민국의 단비가 될 것이다.
이재명이 계양에 올 때 성남 집 팔고 계양으로 이사 온다고 했는데, 올 들어서 하도 집 팔으라고 난리를 쳐서 저는 안 팔아도 되는 집 팔았는데, 내가 그 거짓말에 속아서 집 팔았는데 이재명 아직도 집 안팔고 있다. 입만 열면 거짓말. 자기가 대통령 되기 전에는 ‘대통령도 죄 지으면 감옥 가자’고 그러더니 대통령 되더니 자기 재판 취소하겠다고 한다. 여러분 심판해야 되지 않겠는가.
이제는 우리가 내 돈 내고 사 먹는 커피까지, ‘이건 마시지 말고, 이건 마셔라.’ 이런 공포 정치를 하고 있다. 여러분, 심판해야 되지 않겠는가. 깜도 안 되고, 능력도 안 되고, 전과가 수두룩한 후보들, 이번 선거에 내보내는 민주당의 오만함, 심판해야 되지 않겠는가. 그 시작, 어디서 하시겠나. 부평에서 하시겠나. 여러분, 하실 수 있겠는가. 부평이 할 수 있겠는가. 인천이 할 수 있겠는가. 부평의 힘으로, 인천의 힘으로, 여러분 6월 3일 이재명의 공포 정치를 끊어 냅시다.
여러분, 마치려 한다. 여러분들만 믿겠다.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반드시 6월 3일 투표장으로 가셔야 부평이 바뀌고, 인천이 바뀌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지킬 수 있다. 혼자 가지 마시고 이재명의 독재, 민주당의 오만함을 심판하겠다고 하는 모든 자유시민들과 함께 투표장으로 가주십시오. 그래서 6월 3일 대한민국의 미래, 인천의 미래, 부평의 미래를 지켜주십시오. 전국에서 불고 있는 붉은 바람의 물결을 이곳 인천에서 유정복, 이단비와 함께 인천상륙작전으로 완성시켜 주십시오.
인천의 미래,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꾸고,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킬 인천시장 후보 누구인가. 유정복! 유정복! 유정복!
부평의 단비, 인천의 단비, 대한민국의 단비, 부평과 인천과 대한민국의 미래, 구청장 후보 누구인가. 이단비! 이단비! 이단비!
2026. 5. 24.
국민의힘 공보실